김윤혜, 직접 밝힌 결혼 소감 "오래 함께하고 싶은 사람과 따뜻한 약속" [전문] 작성일 10-2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d2WPtW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b2f2559c972728f7f0aef43329624734899b6b5019134ffc0b255b6ce53fe0" dmcf-pid="qTJVYQFY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tvreport/20251028210751564qvxy.jpg" data-org-width="1000" dmcf-mid="7rAR3LB3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tvreport/20251028210751564qvx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351647e4e0670af0479612c40e250fab893b4d89f9de248bf1e361c2505d4c" dmcf-pid="BXaQ1J71Za"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김윤혜가 '10월의 신부'가 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0482c14eacb824d3514670fa24783f50e0119e9a5b753cee14b712e6645d13d" dmcf-pid="bZNxtizttg" dmcf-ptype="general">김윤혜는 28일 자신의 블로그에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 오래도록 함께 하고 싶은 사람과 따뜻한 약속을 했다"면서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158c77670abf0a4102bf75f9c40102ac89510288d2cb0aee30e4557361c33bb1" dmcf-pid="K5jMFnqFZo" dmcf-ptype="general">이어 "앞으로도 나는 나의 일을 열심히 하며 사랑도 일도 행복하게 꾸려나가는 사람이 되려한다. 지금처럼 응원해주시길. 성실하게 잘 살아보겠다"라며 새신부의 포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a48a51119cef186e03751de92bdcd42e2f5361aa4d12299fd5ec38deeb7c16c" dmcf-pid="91AR3LB35L" dmcf-ptype="general">앞서 김윤혜는 지난 2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며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결혼식은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2f9c0e25cbdc6974fe608a677438802ab07bb30cdd4f0b8b25a209b4cf763a2c" dmcf-pid="2tce0ob0tn" dmcf-ptype="general">1991년생인 김윤혜는 지난 2002년 키즈잡지 모델로 연예계에 입문, '점쟁이들' '소녀' '성난 변호사' '넌 내게 반했어' '엽기적인 그녀' '빈센조' '정년이' '나의 완벽한 비서' 등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p> <p contents-hash="21df93055cd1f7e180832b8d06ea8afdf5885fea17e6074e9721e5baf4dfa6c7" dmcf-pid="VFkdpgKpXi" dmcf-ptype="general">특히나 지난해 방영된 tvN '정년이'에선 국극단 매란의 대표 얼굴 '서혜랑'을 연기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d8e93333ce26e0ab92f9c9208cb22b393044207524a6467330a7cb7fa4dbbe8" dmcf-pid="f3EJUa9U1J"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김윤혜 블로그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197524bf51149086222d6e28b83b33a5d1c75e0523b73f2d73c894c585d3f284" dmcf-pid="40DiuN2uYd" dmcf-ptype="general">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어요. 오래도록 함께 하고 싶은 사람과 따뜻한 약속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저의 일을 열심히 하며 사랑도 일도 행복하게 꾸려나가는 사람이 될 거예요. 지금처럼 응원해주세요. 성실하게 잘 살아가 볼게요.</p> <p contents-hash="87b180f40f630078602d3de60ec483eb2d7dbf72bddc260417afaa24ebe39b3e" dmcf-pid="8pwn7jV71e"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9세' 이찬원, 조강지처 발언에 주현영 경악…"저 보다 오빠인 줄" ('셀럽병사') 10-28 다음 홍현희, 장윤정-제이쓴 '황금손' 칭찬에 "기분 나빠"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