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컬러 오브 맥심' 한정판 공개…日常 품은 브랜드 감성에 스포츠 ESG 후원까지 담았다 작성일 10-28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브랜드 색 입힌 굿즈로 MZ세대 공략<br>콜라보 없는 정체성 마케팅…맥심만의 감성 강화<br>바둑·문화예술 후원으로 ESG 사회공헌 확대</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8/0000146089_001_20251028212309567.pn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7일 동서식품이 맥심 커피믹스의 친숙한 브랜드 컬러를 담은 '컬러 오브 맥심' 패키지를 한정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동서식품</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국민커피 맥심을 운영하는 동서식품이 친숙한 브랜드 색감을 활용한 한정판 굿즈 패키지를 선보이며 MZ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바둑대회·유소년 문화예술 후원을 이어온 ESG 활동까지 더해 '좋은 커피 한 잔이 주는 행복'을 사회 곳곳에 전파하고 있다.<br><br><strong>맥심 컬러로 입은 일상의 소확행</strong><br><br>동서식품은 지난 27일 맥심 커피믹스 고유의 색을 활용한 '컬러 오브 맥심' 패키지를 한정 출시했다고 밝혔다.<br><br>1980년 출시 이후 한국인의 일상에 스며든 맥심은 팝업스토어 '맥심골목', '맥심가옥'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전해왔다. 커피믹스에서 RTD, 원두까지 확장하며 한국 커피 문화를 상징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br><br><strong>콜라보 대신 정체성 앞세운 전략</strong><br><br>이번 패키지는 협업 대신 브랜드 자체 색을 전면에 배치했다. '모카골드'의 노랑, '화이트골드'의 아이보리, '슈프림골드'의 주황을 담아 직관적이고 경쾌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타월·슬리퍼·양말·컵 등 일상 속 아이템에 적용해 MZ세대가 공감하는 실용성과 감성을 잡겠다는 전략이다.<br><br>제품 구성은 ▲모카골드 ▲화이트골드 ▲슈프림골드 ▲모카골드 제로슈거 4종이다.<br><br><strong>스포츠·문화 후원으로 ESG 확장</strong><br><br>동서식품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도 적극적이다. 26년째 이어오고 있는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은 한국 바둑의 대중화와 젊은 스타 발굴에 기여했다. 또한 '맥심 사랑의 향기' 프로그램을 통해 2008년부터 유소년 오케스트라를 후원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소비와 기부가 함께 흐르는 형태의 ESG 경영이 업계의 모범이라는 평가다.<br><br>고은혁 마케팅 매니저는 "전 세대가 익숙한 아이템에 맥심만의 감성을 더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공감하며 브랜드 가치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br><br>커피 한 잔의 따뜻함을 패키지와 스포츠, 문화 후원으로 확장하는 동서식품. 소비자 일상 속에서 ESG를 실천하는 조용한 강자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두산 윤경신 감독, H리그 11연패 겨냥…"더 재미있고, 공격적인 핸드볼 선보일 것" 10-28 다음 첫 태극마크 성유현, 세계태권도선수권 남자 68㎏급 은메달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