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백시, SM 상대 줄소송 중간점검…기각 또 기각 작성일 10-28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UNMvoM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a4460e8d6d72049da5f9541f16d6e6241ae70217a775150b4e1607fc590803" dmcf-pid="H9Xe2rx2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첸백시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tvnews/20251028212715597ellz.jpg" data-org-width="900" dmcf-mid="YVWQBk8B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tvnews/20251028212715597el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첸백시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f4953d273f9c06dab0bbb3d1981f0f20891354ef5507a49e3f328b2510e47d" dmcf-pid="X2ZdVmMVly"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첸, 백현, 시우민과 SM엔터테인먼트의 법정 공방 상황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86ae331160ab2861ed209965c7c5a00dacfda863d475fc3becc5348e607698f" dmcf-pid="ZV5JfsRfWT" dmcf-ptype="general">법률신문에 따르면 첸, 백현, 시우민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상대로 제기한 엑소 활동 정산 자료 일체에 대한 문서제출명령 신청, 정산과 관련된 회계장부, 정산 자료 등 서류 일체의 열람 및 등사(복사) 가처분 신청을 냈지만 모두 기각당했다. </p> <p contents-hash="fcd8f2b862468170aebf42ea4bbb900cd12b7a6dd9a3f9581053e1c14d7a0ff4" dmcf-pid="5f1i4Oe4lv" dmcf-ptype="general">첸백시는 SM의 정산자료 및 정산 근거 사본 요청 거부, 부당한 장기 계약 및 추가 연장 시도 등을 이유로 2023년 6월 1일 SM을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첨예한 갈등을 벌이던 양측은 극적으로 갈등을 봉합했고, 첸백시는 SM과의 전속계약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백현이 설립한 독립 레이블 아이앤비100에서 개인 활동을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2400202d949dc37a6c27469e9609554848614ef5409a053ce8be3a528823b072" dmcf-pid="14tn8Id8CS" dmcf-ptype="general">이후 양측의 갈등은 1년 만에 재점화됐다. 첸백시 측은 2024년 6월 10일 기자회견을 열어 “SM이 합의서 체결 조건으로 약속한 앨범 유통 수수료 5.5%를 불이행했다”며 SM이 약속을 지키지 않는 한 첸백시 역시 개인 활동에 대한 매출액 10% 지급 의무를 지킬 필요 없다고 들고 일어났다. </p> <p contents-hash="98e591ea8ad8cee46d91236ea75cb60bb9e4105bfdfd7a32bf63f199bc80070b" dmcf-pid="t8FL6CJ6Wl" dmcf-ptype="general">SM은 2024년 6월 12일 첸백시를 상대로 계약이행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첸백시 측은 같은 해 6월 25일 정산금 취지의 반소를 제기했고, SM의 이성수 CAO와 탁영준 대표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은 증거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했으나 첸백시는 이에 불복해 이의 신청했다.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도 불기소 처분했으나, 첸백시는 다시 항고했고, 검찰은 항고를 기각했다. </p> <p contents-hash="e4c8900fc4022bb05a63ec1f7b4d00153738a6679b7f58f2f896e5280e845a80" dmcf-pid="F63oPhiPWh" dmcf-ptype="general">첸백시는 13년간 엑소 활동 정산 자료 일체에 대한 문서제출명령을 신청했으나, 1심은 신규 전속계약 기간 시작일 이후의 문서 제출만을 명했다. 첸백시 측은 이에 항소했으나, 서울고등법원 제40민사부(재판장 홍동기)는 이를 기각했다. 첸백시의 재항고에 대법원 제3부(대법관 노경필)는 심리불속행 기각 결정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c7419bac002aa301f8fb75185704cee9e61cd3cc6a3654d445254fd830fa6223" dmcf-pid="3P0gQlnQSC" dmcf-ptype="general">정산과 관련된 회계장부, 정산자료 등 서류 일체의 열람 및 등사를 구하는 회계장부 등 열람등사 가처분 신청도 기각됐다. 서울고등법원 제25-2민사부(재판장 황병하)는 첸백시 측의 항고를 기각했고, 대법원 제2부(대법관 박영재)는 재항고를 기각했다. </p> <p contents-hash="73e8a53f51ee018635dfce1c8eda186dc8b2cacae2b262940616bea7fc00566f" dmcf-pid="0QpaxSLxlI" dmcf-ptype="general">첸백시 측은 SM이 정산자료를 제공하지 않았다며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에 SM을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제14조 제2항(회계장부 공개 의무) 위반으로 신고했다. 반면 문체부는 “정산 관련 자료를 주기적으로 공개한 것을 확인했다”라고 위반 없음으로 종결했다. </p> <p contents-hash="6eb911c32e4a4adc2817e9c3fb74c615d7bb11e5a4ce5d151a785b52b7d267aa" dmcf-pid="pxUNMvoMWO" dmcf-ptype="general">SM과 첸백시는 지난 9월 23일 SM이 첸백시를 상대로 제기한 계약이행, 첸백시가 SM을 상대로 한 정산금 청구 소송 1차 조정을 진행했으나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했다. SM은 최근 엑소의 활동 재개를 선언했는데, 올해 12월 팬미팅, 내년 1분기 신보 발매로 이어지는 엑소 활동에 첸백시는 참여하지 않는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UMujRTgRys"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고은 "까탈스러운 연예인 2위였던 적…실수 용납 못했다" 10-28 다음 두산 윤경신 감독, H리그 11연패 겨냥…"더 재미있고, 공격적인 핸드볼 선보일 것"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