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오정세 혈연"…'정신과 의사' 오진승, 허언증 논란 떠들썩 [MD이슈] 작성일 10-2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wQvKDPKI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d24c646c5e36aeb6f61c563e9521fe1393ec63743503daedfbe67f2f1f9997" dmcf-pid="HrxT9wQ9I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동상이몽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mydaily/20251028212114431nlvv.jpg" data-org-width="640" dmcf-mid="WuNaGx3G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mydaily/20251028212114431nl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동상이몽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bd2612fde1ea912e13e1dc6c729e45f2bb24cdb82042fb449472153434c007" dmcf-pid="XmMy2rx2m8"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진승이 방송에서 반복적인 거짓말을 해 논란에 휩싸였다. ‘동상이몽2’ 제작진의 연출 방향에도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669ead03bbc6f3767f19faebf4703894779a5ab7a62fb96e0f135dfdcbb3258" dmcf-pid="ZEVOuN2uO4"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로 알려진 오진승과 전 KBS 아나운서 김도연 부부가 새 출연자로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3ca179e0e73ee39881ecd00281896a03e8a657f8ba69fbef2e4708fd8bdc1066" dmcf-pid="5DfI7jV7sf" dmcf-ptype="general">이날 오진승은 “오은영 박사님이 제 고모다. 아버지의 동생”이라며 “설날엔 세뱃돈도 주신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어 “오정세 배우가 제 사촌형”이라고 덧붙이며 “보성 오씨의 피가 흐르고 있는 것 같아서 지지 않으려 열심히 살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7f80563bc0e2ea9d59dbc30964fddbd764e8d40d2c19abac5ed1a65a2aa8f68" dmcf-pid="1w4CzAfzmV" dmcf-ptype="general">하지만 모든 발언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김도연은 “남편은 아무런 목적 없이 거짓말 자체가 취미인 사람”이라며 “평상시에도 유명인과 친하다고 거짓말을 많이 한다. 오정세, 오은영 선생님과 혈연 관계 아니다”라고 폭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7a9e95861afb8897934d3e14c232513407e46aaf24a81d178298684d42aad6" dmcf-pid="tr8hqc4qm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동상이몽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mydaily/20251028212114652xkij.jpg" data-org-width="640" dmcf-mid="Y43FRTgR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mydaily/20251028212114652xk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동상이몽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84b542ea2c3e3838790bd4c9757dc1a0d09d97641e5c28c5337ac50972076f" dmcf-pid="Fm6lBk8Bs9" dmcf-ptype="general">당황한 출연진들은 “공중파에서 이렇게 거짓말해도 되냐”, “오늘 녹화 못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고, 오진승은 “주목받고 싶어서, 관심받고 싶어서 그랬던 것 같다. 남에게 피해를 주기보단 재미라고 생각했다”고 해명했다. 이에 이지혜는 “하나도 안 재밌었다”고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3e7317f1b5a402104c31320a8721493fc6434007a20e2dba565580b324f66dad" dmcf-pid="3sPSbE6bDK" dmcf-ptype="general">방송 직후 시청자 반응은 싸늘했다. “예능이라도 실명을 언급한 건 선 넘었다”, “정신과 의사가 허위 발언을 한다는 게 충격” 등 부정적인 댓글이 쏟아졌다. 일부는 “허언증 아니냐”, “유튜브에서는 진중했는데 방송에선 왜 저러나”, “재미도 없고 의아할 따름”이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f8a186d211e4798b27f8515eadf14c3bfe60bbca425f1fe8858d64a76223018" dmcf-pid="0OQvKDPKrb" dmcf-ptype="general">논란의 여파는 제작진에게도 번졌다. ‘동상이몽2’ 측은 해당 장면을 편집 없이 내보낸 데 이어, 방송 전 배포한 보도자료에 오진승의 허위 발언을 사실처럼 기재했다. 이후 비판이 거세지자 SBS는 관련 영상의 댓글창을 닫았다. </p> <p contents-hash="95d0b0e375d57d01395caef0b0f74fc77d9f66d1f7717e1c5e352106834c6f7f" dmcf-pid="pIxT9wQ9rB"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은 “의사가 방송에서 허위 사실을 유머로 소비하는 건 부적절하다”, “예능이라도 선이 있어야 한다”며 제작진의 의도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프티피프티 신곡 ‘가위바위보’, ‘큐피드’ 이을 이지리스닝 곡 기대 10-28 다음 도경완, 홍현희와 '천생연분' 궁합? "우리 둘이 만났어야 돼" (두집살림)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