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제' 안세영·'황금 콤비' 김원호-서승재, 시즌 9승과 함께 금의환향 작성일 10-28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안세영, 덴마크오픈·프랑스오픈 우승<br>김원호-서승재는 프랑스오픈 제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28/NISI20251028_0021033956_web_20251028181946_20251028214917486.jpg" alt="" /><em class="img_desc">[인천공항=뉴시스] 황준선 기자 = 프랑스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750 여자 단식에서 우승한 안세영이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10.28. hwang@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셔틀콕 여제' 안세영, '황금 콤비'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 조가 시즌 9승을 달성하고 돌아왔다.<br><br>박주봉 감독을 비롯한 배드민턴 선수단은 28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br><br>지난 11일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덴마크오픈과 프랑스오픈(이상 슈퍼 750)을 위해 떠난 뒤 약 보름 만이다.<br><br>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말레이시아오픈(슈퍼 1000) ▲인도오픈(슈퍼 750) ▲오를레앙 마스터스(슈퍼 300) ▲전영오픈(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슈퍼 1000) ▲일본오픈(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슈퍼 750)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우승으로 시즌 9승을 이뤘다.<br><br>특히 세계 2위 왕즈이(중국)와 2주 연속 결승에서 만나 완승을 거둬 세계 최강으로서의 면모를 뽐냈다.<br><br>안세영은 현지 시간으로 내달 18일부터 23일까지 열릴 호주오픈(슈퍼 500)에 출전해 시즌 10승에 도전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28/NISI20251028_0021033985_web_20251028183609_20251028214917490.jpg" alt="" /><em class="img_desc">[인천공항=뉴시스] 황준선 기자 = 프랑스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750 남자 복식에서 우승한 김원호와 서승재가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10.28. hwang@newsis.com</em></span>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는 덴마크오픈 16강 탈락으로 아쉬움을 삼켰으나 프랑스오픈 우승에 성공했다.<br><br>특히 세계 25위 파자르 알피안-무함마드 쇼히불 피크리(인도세니아) 조와의 프랑스오픈 결승에선 2-1(10-21 21-13 21-12) 역전승을 거두며 맞대결 3연승을 달렸다.<br><br>두 선수도 ▲말레이시아오픈 ▲독일오픈(슈퍼 300) ▲전영오픈 ▲인도네시아오픈 ▲일본오픈 ▲세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 ▲중국 마스터스 ▲코리아오픈(슈퍼 500)에 이어 올해 9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br><br>김원호-서승재는 내달 11일부터 16일까지 열릴 구마모토 마스터스(슈퍼 500)에 출전할 예정이다.<br><br>한편 세 선수는 오는 12월에 있을 HSBC BWF 월드 투어 파이널스에 포커스를 맞춘다.<br><br>월드 투어 파이널스는 올해 국제 대회 남자단식, 남자복식, 여자단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등 5개 종목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던 8명(팀)이 격돌하는 '왕중왕전'격 대회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아시안 슈퍼스타'에 열광한 LA…같은 날 새 역사 쓴 손흥민·오타니 10-28 다음 ‘첫 태극마크’ 성유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남자 68㎏급 은메달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