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홍현희 걱정에 둘째 계획 보류 "子 낳고 힘들어해" ('두집살림') 작성일 10-2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Mp3LB3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4b5a81c8c232a9f9b433752e75f8853431d6152f40a11980558c69a385989c" dmcf-pid="uceupgKp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215228727qnxu.jpg" data-org-width="700" dmcf-mid="3k7Sh2Gh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215228727qnx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40c6829ba76ac4e473594fb26d8e69ac5f408180e7032648a1316f27d627ec" dmcf-pid="7kd7Ua9U7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제이쓴이 아내 홍현희를 향한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 감동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a63c1c54d6cc65fef2fb6627e015f13b81b948321940e3b3df6f40977908457" dmcf-pid="zEJzuN2u0L"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에서는 장윤정&도경완,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서로의 짝을 바꿔본 후 부부 관계를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다. </p> <p contents-hash="38afdcaaaf26e70f8882c7ec4a972b4578c52793e4b5cabdeeb5e5bea5b760c3" dmcf-pid="qDiq7jV77n" dmcf-ptype="general">이날 제이쓴은 둘째 계획을 묻자 "아예 없는 건 아닌데 사실 잘 모르겠다. 어쨌든 출산은 여성의 몸이 99% 리스크를 안아야 하니까 내가 둘째를 원하는 걸 떠나서 아내 결심을 따라주는 게 맞는 거 같다. 남편이 '갖자'라고 하면 아내는 부담스럽지 않을까 싶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d7725c7bca36e360656cd174cf9d4b9796b72541e6d1b47d6361655982f2db9" dmcf-pid="BwnBzAfzUi" dmcf-ptype="general">특히 아들 출산 후 산후우울증을 겪었던 홍현희를 안쓰러워하며 "많이 힘들어했다. 산후로 우울감이 좀 비쳤다. 배우자는 알지 않냐. 그래서 내가 아기 볼 테니까 밖으로 나가라고 했다. 그게 출산하고 한두 달 정도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30d78a902fb179bca95bb1badb14c625a7282c2662173915b9b59ce442c3077" dmcf-pid="bINV9wQ9pJ" dmcf-ptype="general">이에 장윤정은 "내가 애를 낳아보니까 출산 100일 전후로 100% 우울증이 온다. 그게 강하게 오거나 약하게 오거나의 차이지 누구나 다 오는 거 같다"며 "100일 지난 엄마들 머리도 엄청 빠진다. 몸 이상해지고 머리카락 다 빠지니까 자존감이 완전 떨어진다. 되게 힘들었을 거다"라며 공감했다. 이를 들은 제이쓴은 "말 못 해도 힘들었을 거다"라며 안타까워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ab7d6d1fce5744af1bd201e3790c183198f2bfde50a278d92fc43e717cc884" dmcf-pid="KCjf2rx2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215228925kxmx.jpg" data-org-width="998" dmcf-mid="02RU0ob00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215228925kxm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b64f919b287127da1d4af52851b3d75f7d372b46e8e92edd3af4108d8958b0" dmcf-pid="9hA4VmMV0e" dmcf-ptype="general"> 한편 제이쓴은 "난 파일럿이 되고 싶었다. 날고 싶었다. 그래서 비행기 면허를 따려고 한다. 자가용 비행기를 끌 거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724d1bb8a8333fdce9018249dd95f89602d846b8bb0ca89ce39becad6565787" dmcf-pid="2lc8fsRfpR"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만약 현희가 위험해 보여서 싫다고 하면 어떡할 거냐"라고 물었고, 제이쓴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그럼 안 한다. 차라리 다른 거 한다"고 말했다. 이에 장윤정은 "그래야 된다. 싫다는 걸 안 해야 된다"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c7de394daeb4b839763e9a31dfe8a753abc061fe6ec3e7575cc0f25c2b2592c3" dmcf-pid="VSk64Oe47M" dmcf-ptype="general">제이쓴은 "사실 스쿠버 다이빙도 안 나간 지 꽤 됐다. 지켜야 될 게 생기니까. 그리고 마지막 다이빙하는데 물속에서 과호흡이 왔다. 그 순간 현희와 준범이가 생각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d21d91d9cb09896cd6c03a2aa850e46d259d42aea83669b5569664c7b92c3e8" dmcf-pid="fvEP8Id87x"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그런 상황에서 둘 중에 누가 더 걱정되냐"고 물었고, 제이쓴은 "준범이보다는 현희가 더 걱정된다"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 홍현희를 감동하게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 기적 일어나길..로빈♥김서연, 소파술 연기 “아기 심장 미약하게 뛰어, 3일 뒤 결정” [전문] 10-28 다음 국악인 하소라, 30일 싱글 앨범 ‘영원의 풍요’ 발매… 풍년가·한오백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