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보면 달려드는 문제犬… 강형욱도 "저러기 쉽지 않다" 한숨 ('개늑시') 작성일 10-28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expgKp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db3b24ab006129723c5e0e05724edbb5bdc85344f32c3dfc5137663f3e36d0" dmcf-pid="2idMUa9U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tvreport/20251028220640047sewv.jpg" data-org-width="1000" dmcf-mid="bKZ6FnqF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tvreport/20251028220640047sew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a77ed7b6c4f54c6ff507e771dcdd837c875fe07514398db43837e5f89c6c64" dmcf-pid="V8f9HM0H1z"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강형욱이 눈을 질끈 감았다. </p> <p contents-hash="92e096480fe39d850615017af24cbda5dd8dc4559d03b3014230455ff6edcbfe" dmcf-pid="f642XRpXH7" dmcf-ptype="general">28일 밤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이하 '개늑시')에서는 늑대 3호 '익산 묻지마 공격견'의 역대급 문제 행동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a410064908ea6f32347c8bae5f193945515a8f387d52d8034becefbf099bae95" dmcf-pid="4P8VZeUZGu" dmcf-ptype="general">입소 당시 모범적 태도로 강형욱의 칭찬을 유발한 늑대 3호네. 하지만 문제 영상 속 늑대 3호는 남녀노소 대상을 가리지 않는 무시무시한 공격성으로 모두의 탄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fc04b5e7613d7fb94cd5c2fb3506a65c34686ae81ad79d8f58338f527dd0bca" dmcf-pid="8Q6f5du5XU" dmcf-ptype="general">가장 큰 문제는 아이들만 보면 달려든다는 것. 초등학생은 물론 갓난아이에게도 입질을 서슴지 않는 모습에 스튜디오는 경악에 휩싸였다. 숨죽인 채 영상을 지켜보던 강형욱은 "역대 늑대들 중 가장 위험해 보인다"며 늑대 라이트를 눌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882179685a573ed6cd6fd09cc8311f4518c41097c7a4d9e87d90c12576d132" dmcf-pid="6xP41J71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tvreport/20251028220641689mnhx.jpg" data-org-width="1000" dmcf-mid="Kf9BWPtW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tvreport/20251028220641689mnh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aec34b5889e57980a8986b2d957203c4987958150a5badb351ecd001f60644" dmcf-pid="PMQ8tiztY0" dmcf-ptype="general">강형욱은 "공격에는 목적성이 있어야 한다. 방어적 공격성과 우위적 공격성이 그것"이라며 "그런데 저 친구는 아무것도 없다. 다른 친구들에게 지위를 보여주기 위해 그냥 달려든 것"이라고 분석했다. </p> <p contents-hash="aa366bae5dbad6da3d729ebde53e03f0a5b229dc5cc31f29658fb75732fd25a1" dmcf-pid="QRx6FnqFH3" dmcf-ptype="general">이어 "약한 애들이 저런다. 강한 애들은 안 그런다"며 보호자가 계속해서 주의를 주고 있는데 무는 건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엄마 보호자는 "저때 너무 놀랐다"며 그때가 떠오른 듯 눈을 지그시 감았다. </p> <p contents-hash="cf8f45de0e61123e635d7e73c1f2089bd8cd808e3fcaf412140c11ea450e0b89" dmcf-pid="xeMP3LB3YF" dmcf-ptype="general">'개늑시'는 단순한 행동 교정에 그치지 않고 문제 행동의 근본에 자리한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까지 깊이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에서의 첫 피드백, 생활동 밀착 케어, 보호자의 실제 주거지까지 이어지는 총 세 단계의 솔루션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a5e7d527b152a2dc2b0301014ceb288c4fad1fbabe8b210002968554742c0875" dmcf-pid="yGWva1waXt" dmcf-ptype="general">한편, 개늑시는 28일 방송을 끝으로 파일럿을 마무리하고, 내년 1월 정규 편성돼 돌아올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9cd5e1d8ebc95796ed28ffb9b44317aa99e26eaf7ca0f8102afc1b734aa23939" dmcf-pid="WHYTNtrN51"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다미♥허남준, 종영 일주일 만에 또 일냈다…'백번의 추억' 아시아 5개국 TOP10 등극 10-28 다음 김희선 "연예인만 있는 카페 있었다…연애하고 헤어지고 난리"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