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도경완 폭로 "밖에서만 매너남..집에서는 일절 안 해" ('두집살림') 작성일 10-2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7tj4Oe4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2bfe6c10766a1860875362fb3c89f2d998bd9e39707710e6d3a3bea1d9fd0e" dmcf-pid="te8yjFmj0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220713078yosu.jpg" data-org-width="700" dmcf-mid="XAI6FnqF7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220713078yos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b3a16038d48ba95992af70fa6fdee39a54ab19e8f5de3eeb381c9082038fb4" dmcf-pid="Fd6WA3sAF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에게 섭섭했던 순간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51916caa6e4610583e366c873c7baece271d78dcb037a195c7171b0d0dd45999" dmcf-pid="3JPYc0OcpL"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에서는 장윤정&도경완,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서로의 짝을 바꿔본 후 부부 관계를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다. </p> <p contents-hash="906086629e3c1fad9ea186e907abf12b2715a00f309fdb61c87995eb5ff00934" dmcf-pid="0iQGkpIk7n" dmcf-ptype="general">이날 장윤정은 '깻잎 논쟁'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도경완은 다른 사람 새우를 까준다. 나는 수달인 줄 알았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d0e2e44683f2f9e34071970b86a712b3c8a85d7e091b8f8f8880412134ddc76d" dmcf-pid="pnxHEUCEUi" dmcf-ptype="general">이어 "까는 건 좋다. 친절하고 매너있다. 근데 나는 안 까주고 다른 사람에게만 까주는 상황인 거다. 날 까주고 해야지. 그건 섭섭하다"며 "밖에서는 너무 친절한 매너남이 되어있다. 근데 집에서는 일절 안 한다. 새우를 얼마나 깠는지 손이 주황색이 됐더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6fda84dc820bd61a4122f66d7bc52d97c13cd864816b292893be45fd8d091776" dmcf-pid="ULMXDuhD0J" dmcf-ptype="general">이에 도경완은 "그러지 않았다"며 강하게 부인했지만, 장윤정은 "난 안 까줘서 나중에 섭섭해서 물어봤더니 '이왕 묻힌 거 그냥 까준 거야'라고 하더라. 맥을 잘못 잡더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450729f2d328fede460ece31c996aac32306cd7d36eeaa39dc490047b11683f" dmcf-pid="uoRZw7lw3d" dmcf-ptype="general">도경완은 "이건 잘못된 기억이다. 내가 그랬을 리 없다"며 거듭 해명했다. 그러자 홍현희는 "이것도 언니는 잘 깔 거라고 생각했나 보다"라며 놀렸고, 장동민은 "이 사람은 껍질째 먹는다고 생각한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0c18fd58aee5769f501d6d1c87fe63ce05bc007c2f460ff68952797695c31e" dmcf-pid="7ge5rzSr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220713288nava.jpg" data-org-width="998" dmcf-mid="ZPxHEUCE0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220713288nav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64582295d3c41f63707d88e9cbaca16055359d5151408cb9615e3ccac6ce64d" dmcf-pid="z9uwMvoMFR" dmcf-ptype="general">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도경완이 작성한 '배우자 사용 설명서'가 공개됐다. 설명서에는 '윤정이는 뾰족한 걸 무서워한다', '환 공포증이 있으니 함부로 생선알 짜지 말아달라', '잘못한 게 있으면 그냥 한 대 맞아달라. 그러면 금방 화가 풀릴 거다' 등의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3ff38453f0aae5e01c68176c2f070285e1ae97879a1f7a00979258fc0447ab6b" dmcf-pid="q27rRTgRzM"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장윤정은 "정확하다"며 깜짝 놀랐다. 이어 "우리 부부의 분위기가 있지 않냐. 내가 모든 걸 다 주도적으로 하는 것 같고, 누나고. (남편이) 날 걱정하거나 보듬거나 하는 표현을 우리 사이에서는 잘 안 한다"며 "그래서 '그런 생각은 아예 안 하나'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그 쪽지를 보고 날 걱정하고, 내가 뭘 무서워하는지 아는구나라고 생각했다. 깜짝 놀랐다"며 감동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발라' 이지훈 vs 제레미, 같은 합창단 출신 맞대결…승자는? 10-28 다음 [TVis] 홍석천, 살찐 이장우에 일침…“결혼 자세 안 돼, 와이프 생각도 해야” (시골마을2)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