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최강야구가 원조, 부정경쟁 근절돼야”…JTBC-스튜디오C1, 법정 공방 격화 작성일 10-2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7Hqc4q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848418c17ffef48806abdac3580bc8061ed1cb54b94368de050b4ea83f3257" dmcf-pid="uOqZbE6b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223915732gyax.jpg" data-org-width="1200" dmcf-mid="0jSkT85T0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223915732gya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93f29c240c6385869eacb5e9a8c413a85b6f3dfeb6e66ae499efc5b589a4ba" dmcf-pid="7IB5KDPKU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JTBC와 스튜디오C1 간 '야구 예능' 저작권 전쟁이 쉽게 끝나지 않을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91035891f6522c1e22d92047397c78458461c6520f24be60fd004b309fd3f5f7" dmcf-pid="zCb19wQ93P" dmcf-ptype="general">JTBC는 스튜디오C1이 제작·방영 중인 '불꽃야구'가 '최강야구'의 저작권을 침해했다며 법적 조치에 나섰고 법원도 '불꽃야구' 기존 영상 삭제와 신규 업로드 금지를 권고했다. 만약 이를 어길 시 하루 1억원의 간접강제금까지 부과하겠다는 초강수다.</p> <p contents-hash="4f5fb683923631189cfd80f923bdf65a9171be5666bb8b36f0c9160fd56c7320" dmcf-pid="qhKt2rx236" dmcf-ptype="general">그러나 스튜디오C1은 이에 이의를 신청하며 맞서고 있다. '불꽃야구'의 창작자임을 내세우며 "'최강야구' 제작 이후 새로운 포맷으로 독립적으로 기획된 프로젝트"라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e3c8fb625796aa0e9b20534997dd18dc83b47869d6ec42844cb2e6469f48426b" dmcf-pid="BY67QlnQ78" dmcf-ptype="general">특히 JTBC는 스포츠조선에 "'불꽃야구'의 저작권 침해는 명백하다"며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콘텐츠로 부정 경쟁을 펼치는 행태는 근절돼야 한다. 법원의 결정에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아 아쉽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스튜디오C1은 "아직 재판이 진행 중이므로 밝힐 내용이 없다"고만 전했다.</p> <p contents-hash="5b5615d0b681e41734c0770c92c9f7314f260bcfcd25eae7bee5a6cbe6d1981e" dmcf-pid="bGPzxSLx04" dmcf-ptype="general">이번 법원 권고는 "지금까지의 제작물은 그냥 두지만, 앞으로는 관련 콘텐츠를 만들지 마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그러나 팬들 사이에선 "아이디어에 저작권을 씌우는 건 무리"라며, 제작의 자유와 창작권 보장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8138f7eec4eb3bfead6dc8204d41cbb547733f2ae78359e777fd325109e686f" dmcf-pid="KHQqMvoMFf" dmcf-ptype="general">논란의 불씨가 쉽게 사그라들지 않는 가운데, 향후 법원의 최종 판단에 관심이 집중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선 “남편, 이민호 키스신 보고 TV 꺼…묘한 희열” 10-28 다음 이재욱♥최성은, 연필 던지고 케첩 뿌리고…15년 전 첫 만남부터 살벌 (마지막 썸머)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