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규 히어로물, ‘신사장 프로젝트’ 열린 결말 (종영) [종합] 작성일 10-28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AJT85T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3426d942be965e54d2a15bd8c7e6837821aacc6cee14e593b461e86399d925" dmcf-pid="BZciy61y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tvdaily/20251028225649486qipz.jpg" data-org-width="658" dmcf-mid="7heFdWNd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tvdaily/20251028225649486qi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ac6403865cfbb5be804f7b3b483fb6f0a025a6ad2ba75f4f79d9b77784cfd5" dmcf-pid="b5knWPtWC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한석규가 아들을 잃은 상처를 치유했다. 삶은 이렇게 계속 성장하고, 살아내는 것일까.</p> <p contents-hash="d08ce250b4fd806d2b7840d9ff2b509417fbbc5e55c6fe3400e30f3b9feeeea6" dmcf-pid="K1ELYQFYym"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극본 반기리 연출 신경수) 최종회에서는 신사장 신재이(한석규)가 모든 사건사고들을 자기 힘으로 하나 둘씩 해결하며 종국에 인간으로서 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c0de3e55ac53f529c0537fecfba85cee6c012dc6d01e1e1948f86e336e16282" dmcf-pid="9tDoGx3GSr" dmcf-ptype="general">이날 이시온(이레)은 경찰대를 꿈꾸기 시작했고, 돌아온 장통우(조현식)는 돌연 결혼식을 공표했다. 조필립(배현성)에게 사회를 부탁한 그였지만, 이내 신사장은 장통우, 신부 양가 사이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p> <p contents-hash="aeaa436903da9b33a90291ef25480fd0b9c8cdcdd8307cbe44144043dbb92757" dmcf-pid="2kf7g5Dghw" dmcf-ptype="general">해겷사, 협상 전문가 신사장은 양 측의 결혼 합의서를 도출했다. 흐뭇하게 결혼식을 성공 시킨 신사장은 딸 같은 이시온에게 "어떤 놈이랑 하든 내 허락 없이는 안 된다"고 주의(?)를 줬다.</p> <p contents-hash="92a23d9d879ab66cca6e66c724096235ba2eac0cc2c4301f8074d4dc46a32dba" dmcf-pid="VE4za1waWD" dmcf-ptype="general">조필립은 결국 시온에게 애정을 고백했고, 달달한 키스신이 드라마 말미를 귀엽게 장식했다.</p> <p contents-hash="ed7dde39cd4421c395172406bb82ad8c6240a1d0739b789fef29ca9511623f75" dmcf-pid="fD8qNtrNhE" dmcf-ptype="general">더하여 김상근(김상호)는 민사 소송이 증가되는 상황에서, 사재를 털어서 만들어낸 '신사장 프로젝트'의 히어로가 신사장임을 세상에 공표했다. 하지만 신사장은 이 중요한 자리를 김수동(정은표)에게 넘겼고, 신사장은 미국에 갔다.</p> <p contents-hash="3414624074a842eaf77fc429a8f6ac016f3614eb557eeb685fb164eb4b83d164" dmcf-pid="4w6BjFmjWk" dmcf-ptype="general">한 달 뒤에 다시 후진상가에 등장한 신사장은 자기가 키우디시피 한 조필립의 성장을 묵묵히 지켜보고 지지했다.</p> <p contents-hash="d8ec312626ef15b1a5b04dbb7c37c1cdcbaac4dded6963cefa5e97ffab5df031" dmcf-pid="8rPbA3sAvc" dmcf-ptype="general">조필립은 ‘무엇을 내주고 무엇을 지킬지 그 기준을 세우는 것이 협상의 시작이라고, 중요한 것은 함께 살아갈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라고 사장님이 그랬다’라며 한층 성장한 제2의 신사장 스타일을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f41ca4e174b1a48a997d237daba6dd5473b6fbf2894faf1cf92b194bece1e0c8" dmcf-pid="6mQKc0OcWA" dmcf-ptype="general">특히 방송 말미, 조필립은 신사장 가게에 TF팀에 자원한 후배(김동준) 면접을 보면서 재미를 안겼다. 신사장 프로젝트는 끝나지 않았다. 세상은 넓고, 중재는 꼭 필요한 법이니까.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c5f9f6a7a7ccc2646688d75df2e9ac5cd654154943df560c63c99f161065ec" dmcf-pid="Psx9kpIk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tvdaily/20251028225650785pfnd.jpg" data-org-width="658" dmcf-mid="zT75MvoM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tvdaily/20251028225650785pf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d7610f21d5f1affc2e6f1dbaf2ffec263e151c6caa53210e9610f63867abdc" dmcf-pid="QOM2EUCEvN" dmcf-ptype="general">배우 한석규의 원톱 히어로 연기는 이번에도 강력하고 유효했다. 사람 좋은 웃음, 확실한 발성과 딕션이 매 순간 일어나는 사건사고의 긴장감을 견인하고 묵직한 감동을 안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2a18f3b50c7161a674be468bdf94db2dfd3068c1065655c1ed239f732928af4" dmcf-pid="xIRVDuhDv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yVYIqc4qT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희 철권통치 끝낸 김재규의 '총성'… "전두환 말은 사실 아냐" ('스모킹 건') 10-28 다음 홍석천, 살 못 뺀 이장우에 "결혼할 자세 안 됐다…와이프 생각 좀" (시골마을2)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