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성유현, 처음 출전한 세계선수권서 남자 68㎏급 은메달 작성일 10-28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 태권도, 현재까지 금 2·은 2·동 2</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28/NISI20251028_0001977844_web_20251028230201_2025102823032281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태권도 성유현, 2025 세계태권도선수권 남자 68㎏급 준우승. (사진=세계태권도연맹 SNS 캡처) 2025.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태권도 기대주 성유현(용인대)이 처음 출전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수확했다.<br><br>성유현은 28일 중국 장쑤성 우시의 타이후 인터내셔널 엑스포 센터에서 열린 툽팀당 반룽(태국)과의 2025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남자 68㎏급 결승에서 0-2(5-10 1-7)로 져 은메달을 땄다.<br><br>지난 3월 성유현은 강원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국가대표 선수선발 최종전에서 1위에 올라 처음 태극마크를 달았다.<br><br>성유현은 128강에서 사메로 도에베(수리남), 64강에서 베르카이 에레르(튀르키예), 32강에서 마테우시 흐르자노프스키(폴란드)를 꺾고 순항을 이어갔다.<br><br>16강에선 자르코 크라지스닉(세르비아), 8강에선 테오 뤼시앵(프랑스), 준결승에선 마이콜 로드리게스(미국)를 잡고 결승에 올랐다.<br><br>결승에서 세계 랭킹 1위 반룽을 넘진 못했지만 첫 출전에서 포디움에 오르며 잠재력을 증명했다.<br><br>같은 날 여자 67㎏급에 나선 곽민주(한국체대)는 레나 모레노 레예스(스페인)와의 8강에서 0-2(0-4 3-5)로 패배해 메달 사냥에 실패했다.<br><br>한국 태권도는 현재까지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br><br>대회 6일 차인 29일엔 남자 58㎏급과 여자 62㎏급 경기가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2025’, 11월 3일~11일 결전 10-28 다음 “LA 향해 달려가겠다” 첫 태극마크 단 태권도 성유현, 세계선수권 銀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