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시즌 첫 승...아히, 양 팀 최다 17득점 작성일 10-28 22 목록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시즌 첫 승을 거뒀습니다.<br><br>삼성화재는 우리카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 점수 3대 0으로 이겼습니다.<br><br>외국인 주포 아히가 76.19%의 높은 공격 성공률로 양 팀 최다인 17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br><br>개막 후 2패를 당했던 삼성화재는 3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br><br>우승 후보 매치로 주목받은 여자부 경기에선 한국도로공사가 IBK기업은행을 제압했습니다.<br><br>도로공사는 기업은행과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 점수 3대 1로 이겼습니다.<br><br>개막전 패배 이후 2연승을 달린 도로공사는 2승 1패로 2위로 올라섰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LG, 투타·수비까지 압도...한화, 폰세만 믿는다 10-28 다음 시즌 9승 거두고 귀국한 안세영 "버텼더니 좋은 결과"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