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제' 안세영 귀국…"올해의 선수상에 베스트드레서도" 작성일 10-28 49 목록 덴마크 오픈에 이어 프랑스 오픈을 제패한 안세영이 28일 귀국했습니다.<br><br>시즌 9승째를 달성한 안세영은 한 시즌 여자 최다승까지 1승, 남녀 통합 최다승까지는 2승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br><br>이번 대회를 앞두고 중국의 왕즈이, 천위페이 등 천적으로 꼽히는 선수들을 꼼꼼히 분석했다며 우승의 비결을 밝혔습니다.<br><br>지난해 2년 연속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던 안세영은 이번 시즌엔 올해의 선수만큼 노리고 있는 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는데요. <br><br>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br><br><안세영 / 배드민턴 선수><br><br>"상대들이 어떻게 나오는지 계속해서 저도 파악했고 느끼면서 파악했던 것 같아요. 제가 영상에서 보는 것보다는 직접 느끼면서 중간중간에 템포를 빨리 바꾸는 게 저한테 도움이 많이 됐던 것 같습니다."<br><br>"올해의 선수상도 기대를 하는데 솔직히 베스트 드레스상도 한 번 받아보고 싶어서 준비는 하지만 늘 안되더라고요."<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다시 뭉친 '어펜저스'…"세계 1등 되찾아야죠" 10-28 다음 [오늘의영상] 크로스바 앞에서 뚝…아르헨티나서 터진 '원더골'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