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4' 자두, 50호 달고 나왔다..규현 "이런 출연 반칙"[★밤TView] 작성일 10-28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4dOxSLxC4">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z8JIMvoMS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d383bde889c2131e95ee7f10481a2bddf4a97b9a58af7c3ec3dda7fb7f4ebc" dmcf-pid="q6iCRTgR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4'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tarnews/20251028234748432fijo.jpg" data-org-width="1048" dmcf-mid="uFG9T85T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tarnews/20251028234748432fi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4'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20606e2bb6e9dedeca9d79bc35e0521cae09fd96d808cf28a8f994e88dfeb21" dmcf-pid="BPnheyaev2" dmcf-ptype="general"> '싱어게인4' 가수 자두가 '50호'를 달고 나왔다. </div> <p contents-hash="086af467ab1c8fb4f0da3a2656142ab711bf03cce2be17d001b3491d9e0eca8e" dmcf-pid="bQLldWNdh9"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4'에서는 어게인 조 예선전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0d7dc1ace27d691fafb72c47181587f07f2539871e4f9bd1243e8b3b1ddefa29" dmcf-pid="KtqiUa9UCK" dmcf-ptype="general">50호는 '화해가 필요한 가수'란 타이틀을 들고 등장했다. 그는 얼굴만 봐도 모두가 아는 자두였다. 그를 본 이승기는 "우리가 모른 척 하기에도. 일단 화해가 필요하다고 했다"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e55ca397b80c65213b0b5660642e97eb3d6984e96d77662116210ab6597e5d55" dmcf-pid="9FBnuN2uvb" dmcf-ptype="general">이에 50호는 "내가 부르려는 이 노래('잘가')와 사이가 멀어져서 용기 냈다. 난 로커가 되고 싶었다. 내 10대는 록이었고 밴드가 되는 줄 알았다. 그러다 이 노래를 받았다"라며 "노래가 창피했다. 그래서 망하고 싶었다. 망하면 이 노래를 하지 않아도 되겠지 싶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a14079469b8d4d2fcd38e284667716ee7b87213203f36138d006a6ce16ce49a" dmcf-pid="23bL7jV7CB"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내 꿈이 좌절됐다. 못 망해서 내가 망했다. 사실 무명인 적은 없었다. 내가 원하는 사람이 되지 못했다는 마음이 있었다"라며 "두 글자 이름을 말했을 때 너무 싫었다. 지금의 나를 리셋하고 싶었다. 다시 내 이름을 사랑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551fdceb3a8b865b39b012109abd7328c1b05e35260d0e1404b8fea252b9491" dmcf-pid="V0KozAfzSq" dmcf-ptype="general">그는 '올 어게인'으로 2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규현은 "여기 나오는 거 반칙 같다. 오디션이 아니라 '싱어게인4'를 축하해주러 나온 거 같다. 이 무대도 그냥 찢었다"라고 감탄했다. 백지영은 "목소리가 지문이라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이 가장 어울린다. 바이브레이션과 표현들 그리웠다. 활동 때부터 지금까지 이런 목소리 들어본 적 없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702e19ed37a136290f78fe4f6896a9075e768ddd256d262d65051fff74675c2" dmcf-pid="fp9gqc4qTz" dmcf-ptype="general">한편 '싱어게인4'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123d53a9258b2dfa16de57624b35e6b6e99dbba1b2bbeabdf13fc8c7eabbb11" dmcf-pid="4U2aBk8BT7"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이창섭·솔라 ‘썸사친’ 의혹…“용선이가” 자연스럽게 본명 언급 (돌싱포맨) 10-28 다음 정동화 매니저 전향? ♥아내 40호, 윤종신 슈퍼 어게인 덕 2라운드 진출 (싱어게인4)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