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제이쓴, ♥홍현희 걱정에 둘째 계획 보류…“子 낳고 힘들어해” (‘두집살림’) 작성일 10-28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lbnHcn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3eefccc78eb8a39d4f677f7dd486386568063eb459e497ef707c0518dd46c1" dmcf-pid="x1uLh2Gh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놓고 두집살림’. 사진 I JTBC ‘대놓고 두집살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tartoday/20251028235704524lwtu.jpg" data-org-width="700" dmcf-mid="PhT2g5Dg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tartoday/20251028235704524lw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놓고 두집살림’. 사진 I JTBC ‘대놓고 두집살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87ab5320a01a13fa539a04a5cca413be47b3985991d0462d87fa0090765d387" dmcf-pid="yLc14Oe4Gi" dmcf-ptype="general">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아내 홍현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b061bc0a294e27cb86e1d1644f4ee8c672a8b8a40e158eeab4cfd250bfcc72c4" dmcf-pid="Wokt8Id8HJ"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짝을 바꿔본 후 부부 관계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와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c6710cf42dafcec77c9a9fd5262bbb9f606914cd3f950409f5311d90ec5f604" dmcf-pid="YgEF6CJ6td" dmcf-ptype="general">이날 제이쓴과 단둘이 시간을 보내게 된 장윤정은 “너희는 둘째 생각은 아예 없냐”고 물었다. 제이쓴은 “아예 없는 건 아닌데 사실 잘 모르겠다. 출산이 여성의 몸에 99% 위험이 가지 않냐. 내가 둘째를 원하고 이런 걸 떠나서 아내의 결정을 남편이 따라주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남편이 ‘아이를 갖자’ 이러면 아내는 조금 부담스럽지 않을까 싶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1d6b6e23e62816b2a17b068e31e26d73043154f6d5cee1bf1468e9ac4657b3c" dmcf-pid="GaD3PhiP5e" dmcf-ptype="general">제이쓴은 “홍현희가 아이 낳고 많이 힘들어했다. 우울감이 조금 보였다. 배우자는 알지 않냐. 그래서 ‘아이는 내가 볼 테니까 밖으로 나가라’라고 했다. 그게 출산하고 한두 달 지났을 때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5eecbb9aaba89c23ab1c0d3547318193a6da1ea92c711b106c5a19b84c00bab" dmcf-pid="HNw0QlnQZR"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내가 아이를 낳아 보니까 출산 100일 전후로 우울증은 100% 온다. 그게 세게 오냐, 약하게 오냐 차이일 뿐이다. 누구나 다 온다”고 공감했다. 이어 “출산 100일 지나면 머리카락이 엄청 빠진다. 몸도 이상해지니까 자존감이 완전히 떨어진다. 홍현희가 되게 힘들었을 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eab3f6ddc634cb134ad825ff1265eaa865dba3f3fed3e2cbaaead84384470e9" dmcf-pid="XjrpxSLxZM"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제이쓴은 “나는 파일럿이 되고 싶었다. 날고 싶었다. 그래서 비행기 면허를 따려고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a506264705879b1f24befd814bb7b9436334aa1b62f6942c2eb9c6be3385d0b" dmcf-pid="ZAmUMvoMHx" dmcf-ptype="general">장윤정이 “만약 홍현희가 ‘위험해 보여서 싫다’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묻자 제이쓴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그러면 안 한다”고 답했다. 이에 장윤정은 “그래야 한다. 싫다는 건 안 해야 한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170e211912d1f487c5d6474aeaf45abac6b3b4a5569e4d4cd9fc7bed760d70b1" dmcf-pid="5csuRTgRtQ" dmcf-ptype="general">제이쓴은 “사실 스쿠버 다이빙도 안 나간 지 꽤 됐다. 아들이 생기니까 겁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마지막 다이빙하는데 물속에서 과호흡이 왔다. 그 순간 홍현희랑 아들이 생각났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0ad85ebb0923a7f61434ef57888015df38294ffc650ab8ec6119b8fb2f13e28" dmcf-pid="1sv9oZEotP" dmcf-ptype="general">장윤정이 “그런 상황에서 홍현희랑 아들 중 누가 더 걱정되냐”고 묻자 제이쓴은 “아들보다는 홍현희가 더 걱정된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tOT2g5Dgt6"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창섭 “결혼은 마흔에, 30대에 결혼하면 두 번 한다고” (돌싱포맨) 10-28 다음 '15개월 아들상' 박보미 "내 품에서 축 늘어진 子…옷도 전부 안 버렸다" ('우아기2')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