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당구신성 김영원, 4대천왕 산체스 꺾고 PBA 통산 2승 작성일 10-29 56 목록 18살의 '당구 신성' 김영원이 다니엘 산체스를 꺾고 프로당구 휴온스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김영원은 일산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4대 천왕' 다니엘 산체스에게 세트 스코어 3대 1로 끌려갔지만, 끝까지 자기 페이스를 잃지 않으며 4대 3 극적인 역전 우승을 거뒀습니다.<br><br>PBA 통산 2승을 달성한 김영원은 "마음 편하게 재미있게 치자는 마음으로 끝까지 경기했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최다니엘, 폭탄발언 "'하룻밤' 보낸 전연인, 내게 '시시해'라고..가장 최악의 말"(돌싱포맨) 10-29 다음 '86세' 전원주, '연하남 사기' 딛고 결정사 가입 " 팔뚝 큰 男 만나고파"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