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대만 일인자 작성일 10-29 53 목록 <b>본선 16강전 제3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 쉬하오훙 九단 ● 스미레 四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10/29/0003937427_001_20251029004010038.jpg" alt="" /></span><br> <b><제5보></b>(45~54)=쉬하오훙은 대만 바둑계를 주름잡고 있는 독보적인 일인자다. 8개 타이틀을 거머쥐고 이번 대회에 출사표를 냈다. 현재까지 집계된 우승 횟수는 42회에 이른다.<br><br>한 곳을 끊어야 하는 장면에서 45 쪽이 옳은 방향이다. 참고 1도 1은 8까지 백이 연결하면서 살게 되므로 흑이 망한 꼴(4…). 그런데 직후에 놓인 47이 승률을 크게 떨어뜨린 문제수가 되고 만다. 의도는 뻔하다. 팻감을 만들고자 한 것.<br><br>48, 50은 당연한 반발. 54까지 편안하게 살아가서 백이 점수를 크게 땄다. 따라서 흑으로서는 참고 2도 1로 곧장 패를 걸어야 했다. 2는 6과 연계된 팻감 공작. 12까지 백이 약간 득을 보긴 했어도 승부는 지금부터다(8 10…). 반면 실전 진행은 흑이 방금 전까지의 열세를 단숨에 만회한 것을 넘어 제법 앞섰다. (53…)<br><br> 관련자료 이전 홍현희, 도경완과 궁합 보더니 "우리 둘이 만났어야 했는데" 아쉬움 폭발 10-29 다음 [오늘의 경기] 2025년 10월 29일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