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가 필요해.." 자두, 깜짝 불화 고백? '싱어게인4' 출연 이유는? 작성일 10-29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JHC0Oc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9486625c88727c73c7a458e414b13a0323366668b57293934ba0fc39ddf1fa" dmcf-pid="QFiXhpIk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poctan/20251029005146447yuwm.jpg" data-org-width="647" dmcf-mid="8M5i8Afz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poctan/20251029005146447yuw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9141906d2d49dd957875ad487f3002852b3e1771432bf046dd36ca8e78ff00" dmcf-pid="x5eYOFmjC2"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싱어게인' 에서 50호가수로 자두가 출연, 화해하고 싶은 가수로 자신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1980cf0310fe5f65d5ecd39507c9ce194ede6d37cfe07445200da4e2ea8385d1" dmcf-pid="ynGR2gKpT9"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JTBC 음악예능 '싱어게인 시즌4'에서 50호 가수로 자수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11bb5b87e45e64729d370c106151c67863c1df5fbf6643217111b63dc98a9b98" dmcf-pid="WLHeVa9UhK" dmcf-ptype="general">이날 자두는 스스로를 ‘화해가 필요한 가수’라고 소개했다.그는 “사람과 싸운 게 아니라, 오늘 부르려는 이 노래와 사이가 멀어졌다”고 고백했다. 이어 “사실 저는 로커가 되고 싶었다. 그런데 데뷔곡과 콘셉트가 록과 거리가 멀어 창피했다”고 털어놓았다.더불어 “새로운 꿈도 있었다. ‘망하자’는 꿈. 우리 한 번 잘 망해보자고. 그런데 히트곡이 쏟아졌다. 제가 원하던 방식으로 망하지 못해 제가 망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302d4169a832afe6866f6ab83ed91bc445829b6d2f67710831ab7aec11a87f69" dmcf-pid="YoXdfN2uvb" dmcf-ptype="general">자두는 “무명인 적은 한 번도 없었다. 그런데 내가 원하는 사람이 되지 못했다는 실패감이 있었다. 너무 싫었지만 미련했던 모습. 지금의 나를 리셋하고 싶고, 다시 내 이름을 사랑하고 싶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a5e7b1603623943455be39da7fc6516dd375cd83c823e543e0720e07612dfd" dmcf-pid="GgZJ4jV7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poctan/20251029005147722jyvn.jpg" data-org-width="647" dmcf-mid="6TS8zdu5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poctan/20251029005147722jyv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538c1a2e20e66479145298b23df20bfd1386013b6889c11a9e73d83c6a2fec2" dmcf-pid="Ha5i8Afzyq" dmcf-ptype="general">무대에 오른 자두는 ‘잘가’를 열창하며 무대를 압도했고, 올 어게인을 받았다. 심사위원들의 호평도 이어졌다.규현 “말도 안 된다. 죄송하지만 여기 나오기 반칙이다” “오디션이 아니라 ‘싱어게인’ 축하무대 보는 줄. 진짜 여유롭고 무대를 찢었다”고 평했다. </p> <p contents-hash="278c92bbb7e6257e3e9f4ddc54d7ceaa6e883999c28bd372c93d65fa766ef2ac" dmcf-pid="XN1n6c4qSz" dmcf-ptype="general">백지영 “목소리 자체가 지문이다” “활동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이런 독보적 목소리는 없었다” “아직도 대체할 만한 사람이 없다는 건 존재 이유가 확실한 것”이라 말할 정도. 코쿤은 “하고 싶지 않은 음악으로 인정받은 사람인데, 원치 않았던 음악마저 자기 것으로 만든 게 존경스럽다”고 말했다. 임재범은 “소리가 안 변했다. 록 음악 좋아했다고 했으니 나온 김에 본인이 하고 싶은 음악 다 해보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br>/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97f43408e0e32b005da99958de0d155c204c59815de213b3a51a74cff621a3f7" dmcf-pid="ZjtLPk8Bv7" dmcf-ptype="general">[사진] '싱어게인4'</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일자리 침공’ 현실로, 아마존 3만명 줄인다 10-29 다음 ‘17세 신성’이 레전드를 잠재웠다…김영원, 산체스에 극적 역전승 휴온스배PBA 우승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