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박경림, 송지우에 "양탄자에 태워서 달로 데려가 주는 느낌"···극찬 속 3라운드 진출 작성일 10-29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XL414Zv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c105a0ba6c3ff06af6043dc8c999507015c62f3a9c97eadd60119a2423da9b" dmcf-pid="pZo8t85T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BSfunE/20251029021203576qvqa.jpg" data-org-width="700" dmcf-mid="3juYcYjJ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BSfunE/20251029021203576qvq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654c589ba6609fb2ed1add46227097713f8dbc675ea7da5ad82b1ff4a7fe0c" dmcf-pid="U5g6F61yTe"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송지우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p> <p contents-hash="8aee9e4ab5e453954f3b6ac8802ee6f3f69a508330cf6d34719273d60c2c986f" dmcf-pid="u1aP3PtWyR"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김지원과 송지우가 맞붙었다.</p> <p contents-hash="2c224a17feb60e42bc04ffd09ff4309a595dbc9b92fb5ad158d1743f891e0cf2" dmcf-pid="7tNQ0QFYyM"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지원은 박효신의 숨을 선곡했다. 그는 숨 쉴 곳 없는 힘든 곡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위로라는 주제를 고르게 되고 어떤 곡을 하는 게 좋을까 고민을 하다가 내게 위로가 되었던 이 노래를 선택하게 됐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17571e3f5084c8efee324583409f96fcdb352452bb77a3408efb21bfbcbba21" dmcf-pid="zFjxpx3GSx" dmcf-ptype="general">경연 당일까지 목소리가 제대로 나지 않아 힘들어하던 김지원은 자신만의 스타일대로 곡을 소화했다. 이에 정재형은 "이 노래가 어울릴까 생각했던 걸 기분 좋게 깨부쉈다. 그리고 독특하다. 이 바이브레이션과 이 음색으로 발라드를 부른다면 되게 좋을 거 같다. 타고난 소리가 너무 좋다"라고 칭찬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조금 급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e359ba735495c8a069f87b0e9673429a17f648dad170c9a292d93a8b33438f9" dmcf-pid="q3AMUM0HSQ" dmcf-ptype="general">이에 대니구는 "난 이 곡이 그렇게 잘 어울렸다고 생각을 안 한다. 지난 경연 때 목소리를 듣고 브릿팝을 하면 어떨까 하고 계속 생각이 들었다. 떨림과 음색이 되게 시원한 소리를 낼 수 있는데 그런 곡을 불렀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59abb2cbed38cf7da4fb2450daa3d0dda64e83b49c1bdf2145f5c6fad01eeea" dmcf-pid="B6yDxDPKSP" dmcf-ptype="general">송지우는 드라마 '나의 아저씨' OST Dear Moon을 선곡했다. 그는 "학원에서 끝나고 집에 돌아갈 때 위로의 곡들을 많이 듣는데 그때 많이 듣던 곡이다"라며 소개했다.</p> <p contents-hash="02d5425eb3809f4050bc4527316d2d529c77c2de8f55963cbd7bf0b63c8729c6" dmcf-pid="bPWwMwQ9y6" dmcf-ptype="general">몽환적인 분위기로 노래하던 송지우의 무대가 끝나자 어느 누구도 선뜻 입을 떼지 못했다.</p> <p contents-hash="0c8b6fbd38d04619b5b34a7de2e5ddde857daff38524060033503977982a8af1" dmcf-pid="KQYrRrx2h8"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달빛만 받고 가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된다고 했는데 지우 씨의 음색만으로도 위로를 받는구나 생각이 들었다"라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ff7dbddc7c548ff866e6badb0636671d91060dd544ce69bc802e1421f9c64458" dmcf-pid="9xGmemMVl4" dmcf-ptype="general">그리고 대니구는 "도입부를 되게 덤덤하게 부르는데 소리에서 빛이 났다. 그게 너무 좋았다"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cb485da75109cdf93849b638ff39e5a6382c93d21f72bd1d3b663b4dee47a7f3" dmcf-pid="2MHsdsRflf" dmcf-ptype="general">이어 정재형은 "영화 음악 같았다. 미셸 공드리의 영화 '수면의 과학'이라는 영화도 떠오르고 유럽의 작은 영화를 본 기분이다. 목소리를 듣는데 상상력을 자극해서 나도 이런 곡을 써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나만의 판타지를 만들 수 있는 서사 능력이 있는 거 같다"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87d5644f22852602166b5ccac3db94b567e45491ee1fb4d0b437e1c55731c8a6" dmcf-pid="VRXOJOe4lV" dmcf-ptype="general">그리고 박경림은 "양탄자에 태워서 달로 데려가 주는 느낌이었다. 몽환적이고 신비하고 매력적이었다"라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003730321af29a5ef1c9b95d50714dad73e634a13ff147206d8429bd12982d56" dmcf-pid="feZIiId8C2" dmcf-ptype="general">탑백귀의 투표 결과는 86대 62로 송지우가 승리하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8191"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성도 '월클' 안세영, 결승서 6번 이긴 中 선수 '리스펙'…"내가 조금 더 컨디션 좋았다" [현장 인터뷰] 10-29 다음 "밤새도록 생각해 봤는데"...UFC 10승 놓친 '졌잘싸' 박준용 "10점 만점에 6.5점, 흐름 끊을 칼이 없었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