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내가 까탈스러운 연예인 2위라더라" 작성일 10-29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weavoM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fb912ac7f9dfbfe2502d98430b28b2c3e76eb224b3fa227e75a61bd1a54bc6" dmcf-pid="xTrdNTgR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mydaily/20251029033113655foih.jpg" data-org-width="640" dmcf-mid="K849QE6b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mydaily/20251029033113655foi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a700cd7897c8ab5003f91b2259131d8fea7bb9752007b035c706d2a56393eb" dmcf-pid="yQbH0QFYw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한고은이 과거 자신을 되돌아봤다.</p> <p contents-hash="fce75ea969c4b572f1209978087765f80d2341667051ee049249d28089ee84bf" dmcf-pid="WxKXpx3GE5" dmcf-ptype="general">28일 유튜브 채널에는 '한고은이 30년간 운동없이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는 비법(다이어트 식단, 한고은 과거, 광고 촬영 비하인드)'이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884ac407efb3984b1389d68dfa87336f6653ea1fe7d38f9a1eccca8f22d5804d" dmcf-pid="YM9ZUM0HsZ" dmcf-ptype="general">한고은은 스태프들과 첫 만남을 떠올리며 "제가 젊은 시절에는 셀프 디스지만 말을 예쁘게 할 줄 몰랐다. 필요한 말만 했다. 상대방의 기분을 배려하면서 '죄송한데요 선생님, 이거 이렇게 해주시면 안 돼요?' 이러지 않고 '이거는 왜 이렇게 하신 거예요?'(라고 했다.) 난 정말 궁금했다. 직설적인 타입의 언어를 구사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2f0406d39e705375412778a61b7aac237fd4eacba30b76539f2c3c90ef8941" dmcf-pid="GR25uRpXEX" dmcf-ptype="general">이어 "스타일리스트 실장님이 옷을 가지고 오면 진짜 궁금한 거다. '이 옷은 왜 가지고 왔어?' 라고 물어본 거다.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너무 황당하잖아. 뭐라고 해야 하지?"라며 "제가 의상 디자인을 하다 보니까 옷에 더 까탈스러웠다. 우리 실장님이 의상을 제 몸에 맞춰서 재단을 했다. 반납할 때도 완전 복구해서 반납하고. 얼마나 힘든 과정이었겠냐. 근데 저는 그게 당연했다.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게 하는 줄 알았는데 우리 실장님만 그렇게 한 거였다"고 고마워했다.</p> <p contents-hash="9e3fc382f0f5aacf9d3016704519321f14ebee53d4464f341eb86f783c82f631" dmcf-pid="HrgfRrx2mH" dmcf-ptype="general">한고은은 "나 진짜 까탈스러웠다. 인정한다. 내가 내 자신에게 자신이 없었다. 내가 너무 약점이 많은 배우였기 때문에 더 많이 내 자신에게 단호하고 더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었다"며 "그렇기 때문에 주변 스태프도 실수하는 걸 용납하지 못했다. 내가 내 자신에게 용납하기 위해 애쓰는 시간이었다. 그래서 굉장히 고생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269fb925dd3c7836649c274c283ba2e9ea29e1d43672b2d11e535701ca7f5ee" dmcf-pid="Xma4emMVwG"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숍이 연예인이 분들 많이 다니는 걸로 유명한데 제일 까탈스러운 연예인 톱 10을 뽑았는데 내가 2위를 했다더라"라며 "1등이 누구인지 얘기는 들었지만 얘기 안 할 거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픈AI 영리 전환 최종 확정··· MS가 지분 27% 쥔다 10-29 다음 "토마토 소스 맞으며 웃었다"…르세라핌 채원, 파격 뮤비 비하인드에 난리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