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둘째 계획 보류…홍현희, 산후우울증으로 힘들어해" 작성일 10-29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F4magKp5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52e604f96ce0822085467021b11039169beaa728656df1904b4787423759aa" dmcf-pid="238sNa9U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방송인 제이쓴이 28일 JTBC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집살림'에서 둘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JTBC 제공) 2025.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wsis/20251029045713231qvfu.jpg" data-org-width="720" dmcf-mid="KoY6qzSr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wsis/20251029045713231qv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방송인 제이쓴이 28일 JTBC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집살림'에서 둘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JTBC 제공) 2025.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0a5dce1d105b326cea9ce1bf2e35a7b3a03a553674944f9fd452b42ddbd1f7" dmcf-pid="V06OjN2u5g"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방송인 제이쓴이 둘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388fad7c1f82ffe245c0069b6f02933fcfde1a63ffa7e4b4381af6819e51133" dmcf-pid="fLIBt1waXo"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장윤정·도경완 부부,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서로 짝을 바꿔 일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0dad241c28db15919d68b8c28dc58af722b949cc8eb5ed398da0346e02c21de" dmcf-pid="4oCbFtrN1L" dmcf-ptype="general">이날 장윤정은 제이쓴과 조업을 하러 가던 중 "둘째 생각은 아예 없냐"고 물었다. 제이쓴은 "아예 없는 건 아닌데 사실 잘 모르겠다. 출산이 여성의 몸에 99% 위험이 가지 않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5ab2f0665af9a2dfcb4bebd92ceffe3f7ada4bea03371b1bcc35bc2f094679d" dmcf-pid="8ghK3FmjGn"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둘째를 원하고 이런 걸 떠나서 아내의 결정을 남편이 따라주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남편이 아이를 갖자고 하면 아내는 조금 부담스럽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ae65d81d897e6bf79294971f841644efa365397d37a7153034cc752e293ca45" dmcf-pid="6al903sA5i" dmcf-ptype="general">제이쓴은 "현희가 아이 낳고 많이 힘들어했다. 우울감이 조금 보였다"며 "그래서 '아이는 내가 볼 테니까 밖으로 나가라'고 했다. 그게 출산하고 한두 달 지났을 때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936c11b462acdc2c1fafffe857de256132e32025753b87b7f915c1649ec531b" dmcf-pid="PNS2p0OcZJ" dmcf-ptype="general">이에 장윤정은 "내가 애를 낳아 보니 100일 전후로 우울증이 100% 온다. 강하게 오냐 약하게 오냐의 차이지 누구나 다 오는 것 같다"며 "몸은 이상해지고 머리카락 빠지면서 자존감이 완전히 떨어진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c34c2993ad2fe6b762ad84c377f285cd9b79ac9ff4df1aec687e0f434647033" dmcf-pid="QjvVUpIk5d" dmcf-ptype="general">제이쓴은 "말을 못 하더라도 힘들었을 것"이라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82b7c13b82b2f6fb9046ca4c0fb7278cfd83c30a435c5a89151db3ab9e4c8bc7" dmcf-pid="xATfuUCEGe"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발라' 2위 송지우, 김지원에 승리…3라운드 직행 [RE:TV] 10-29 다음 워싱턴서 첫 개발자행사 연 엔비디아…트럼프·美정부 유대 과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