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어오라고?" 도경완, 장윤정 말에 섭섭…뭐라 했길래? 작성일 10-29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hy7uhD1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a3fe8532c99fd9c5df209ff8e161f643f27bd38d3b045354e6dcb6f86c7b2f" dmcf-pid="bblWz7lw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도경완이 아내인 가수 장윤정의 말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사진=JTBC '대놓고 두집살림'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moneytoday/20251029051650784yqbc.jpg" data-org-width="796" dmcf-mid="zYiy7uhDG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moneytoday/20251029051650784yqb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도경완이 아내인 가수 장윤정의 말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사진=JTBC '대놓고 두집살림'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b5d3769466a5759545bfc6170651e440453f81ba268486470ea1090f1a8491" dmcf-pid="KKSYqzSr59" dmcf-ptype="general">방송인 도경완이 아내인 가수 장윤정의 말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f19b016c57a1d72caad1b05a1dbebfe8dc02fcda65c968f6072adaa94e7ffa9" dmcf-pid="99vGBqvmtK"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99f813eb0c7034a0395d4834bbb31940c1227a65059d1a1c00398aa0001c9fd" dmcf-pid="22THbBTsYb" dmcf-ptype="general">이날 장윤정은 도경완이 작성한 '배우자 사용설명서'를 듣고는 남편이 자신의 취향을 정확히 알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1c7c11a454ab4dcbd808fc971b63d468f46d7bd7a0ba4f36b0a7727ff54103b" dmcf-pid="VVyXKbyO5B" dmcf-ptype="general">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장윤정은 "내가 워낙 주도적으로 하고 누나라서 남편이 걱정하거나 보듬는 표현을 안 하는 줄 알았다. 그런데 쪽지를 보니까 내가 뭘 무서워하는지도 정확히 알고 있더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76a56a3648698e4bf7879b90dd81d92b0ff30399167af9fcb0818481fd54bc7c" dmcf-pid="ffWZ9KWIYq" dmcf-ptype="general">이후 도경완과 홍현희는 남다른 케미를 보이며 서로의 배우자를 자극했다. 제이쓴과 장윤정은 "둘이 진짜 잘 맞는다. 친구라서 그런 거다"라며 웃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86df562ddebdd66d222a8c6156068093dcc0a769e6fb98a1ad10ee57f0a0cf" dmcf-pid="4ipqeRpX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도경완이 아내인 가수 장윤정의 말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사진=JTBC '대놓고 두집살림'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moneytoday/20251029051652404srxc.jpg" data-org-width="796" dmcf-mid="q80ismMV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moneytoday/20251029051652404sr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도경완이 아내인 가수 장윤정의 말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사진=JTBC '대놓고 두집살림'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c2597f59fb5e8a2f5d740ebbef358f1c25d882850933ad0651ed04c423cdd6" dmcf-pid="8nUBdeUZY7" dmcf-ptype="general">제이쓴이 "질투 나냐"고 묻자 장윤정은 "전혀 안 난다. 키즈카페 온 것 같다"라고 받아쳤다. 장윤정은 도경완이 뒤에 서 있는지 모른 채 제이쓴에게 "아내들이 남편을 키즈카페에서 돈 벌어오는 아들 있다고 생각하면 편하다더라"고 농담했다.</p> <p contents-hash="47af8418e33f6c857767cea7fe0e98700186405ed3748e38b6a84178f15f769f" dmcf-pid="6LubJdu5Hu" dmcf-ptype="general">뒤에서 듣고 있던 도경완은 "돈 벌어오라고?"라며 섭섭한 표정을 지었다. 뜨끔한 장윤정은 급히 "그랬으면 좋겠다는, 말이 그렇다는 거다"라고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014227a732bb45015f3f68988dedb9d9e388820d1f9e44ed40a190b8ea789d0" dmcf-pid="Po7KiJ71ZU" dmcf-ptype="general">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지난 8월 아나운서 김진웅의 '서브' 발언으로 곤욕을 치렀다. 김진웅은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도경완 선배처럼 못 산다. 정말 결례인 말일 수도 있지만 누군가의 서브가 되어선 못 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4f6d59700686fdc9826c68ebb97ebb3753aeeccc89b0ac45d187cc59086301f" dmcf-pid="Qgz9niztYp" dmcf-ptype="general">이에 장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분도 없는데 상대가 웃지 못 하는 말이나 행동은 농담이나 장난으로 포장될 수 없다. 가족 사이에 서브는 없다"라고 적으며 공개적으로 불편함을 드러냈다. 이후 김진웅은 사과문을 게재하고 직접 당사자들에 사과했음을 알렸다.</p> <p contents-hash="cff24d79661b52f540fc614f03b22678a22add0b795bb787033e5867b0975f20" dmcf-pid="xaq2LnqFY0"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CM "비겁하고 못난 아빠"…가족 숨긴 이유 공개 [RE:TV] 10-29 다음 류승룡 실제 사진이라고? '김 부장' 오프닝 타이틀 비하인드 눈길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