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완·이민진, 입신 경지 9단 올라…현역 프로기사 9단 110명으로 늘어 작성일 10-29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10/29/0000038505_001_20251029054912365.jpg" alt="" /><em class="img_desc">김명완 9단과 이민진 9단. [한국기원 제공]</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프로기사 9단 2명이 더해졌다. <br><br>한국기원은 28일 김명완 8단과 이민진 8단이 입신(入神)의 경지인 9단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br><br>1994년 프로기사로 입단한 김명완은 그동안 미국에서 오랜 기간 보급 활동을 벌인 탓에 승단이 지연되다 무려 31년 만에 입신에 오르게 됐다. <br><br>중견 여자 프로기사인 이민진은 지난 21일 열린 세계기선전 예선에서 누적 점수 240점을 채워 입단 27년 만에 9단이 됐다. 이민진은 국내 여자 프로기사 중 8번째로 9단에 올랐다. <br><br>김명완과 이민진의 승단으로 한국기원 소속 현역 9단은 총 110명이 됐다. <br><br>또 이날 송규상 7단은 좌조(坐照·8단의 별칭), 이현호·최광호 6단이 구체(具體·7단의 별칭), 강지훈·김선기·이재성·오정아 5단은 통유(通幽·6단의 별칭), 원제훈·정유진 4단이 용지(用智·5단의 별칭), 박정수 3단은 소교(小巧·4단의 별칭)로 각각 승단했다. <br><br>이승민·최서비 초단은 약우(若愚·2단의 별칭)에 올라 입단 후 처음 승단의 기쁨을 누렸다.<br> 관련자료 이전 [현장] 어도비 맥스 2025, '초협력' 생태계로 혁신 서막…"AI, 크리에이터 전폭 지원한다" 10-29 다음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589] 북한에선 왜 ‘트레이너’를 ‘의무원(醫務員)’이라 말할까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