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수사…'인센티브 차명 수령' 의심 작성일 10-29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10/29/0000038507_001_20251029055816622.jpg" alt="" /><em class="img_desc">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체육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대한탁구협회장 시절 후원금 관련 인센티브를 차명으로 수령한 게 아닌지 경찰이 들여다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br><br>28일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체육시민연대 등이 지난 7월 유 회장을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배당받고 유 회장을 입건했다. 이는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br><br>연대 등은 유 회장이 탁구협회장이던 시기 후원금을 유치한 인사에게 일부를 지급하는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했는데, 효력이 없는 규정을 내세워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협회에 재산상 손해를 끼쳤다고 주장하고 있다. <br><br>당시 유 회장 소속사 대표의 동생도 2억여 원의 인센티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경찰은 유 회장이 인센티브를 차명으로 챙긴 것은 아닌지 의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br><br>경찰은 관련 조사를 마치는 대로 유 회장을 소환할 계획이다.<br> 관련자료 이전 [비즈톡톡] 화면 3번 접는 스마트폰 시대 오나… 화웨이 CEO의 암시 10-29 다음 이례적 분노! '눈 찔림+미공개 영상 유출까지' UFC 챔피언 아스피날, 대체 왜 이러나...'전설' 코미어, 사적 대화 만천하 오픈 "속상하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