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호 가수 반칙' 자두, 불화 고백 "망하고 싶었다, 화해 필요"[SC리뷰] 작성일 10-2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1OUuUCEp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26d9ef7bab5269230fc48e455e0ae9e19a6eedeee691765343c29ce5d6d62b" dmcf-pid="xftxMx3G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Chosun/20251029060714032svgq.jpg" data-org-width="700" dmcf-mid="8BhzqzSr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Chosun/20251029060714032svg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7c3fde07827a66c0e1ece4cf1446b219c83e236aaee1cc8cfb4b345d6dbbfb" dmcf-pid="yCoyWyae7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자두가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46ef5ad068d7b944e451461792efc0a5a27197d0ae1cd80629f6a9d8c871e285" dmcf-pid="WhgWYWNdud"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4'에서는 조별 생존전 마지막 무대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867b314616cc7cc9bd380ca4f77954a99dfd133a02922a8ee2e535a363e98f4" dmcf-pid="YlaYGYjJue" dmcf-ptype="general">'슈가맨'조 소속 50호 가수는 바로 자두였다. </p> <p contents-hash="d16df2d0c7c8553e718a5ca202a23efefd7fbefdc0502d2a76e7498c7d444b81" dmcf-pid="GSNGHGAipR" dmcf-ptype="general">자두는 "나는 화해가 필요한 가수"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MC 이승기는 "모른척하기에도 민망하다"며 반가워했다. </p> <p contents-hash="bf57a7cfa10bfe31ed604bb131ff815d8df7daa69b7c06f53d4db0e54432360a" dmcf-pid="HvjHXHcnUM" dmcf-ptype="general">자두는 "사람과 싸운 건 아니고 오늘 부르려는 노래와 사이가 멀어졌다. 사실 정말 로커가 되고 싶었다. 밴드를 준비하던 중 이 노래를 받았다. 록과 어울리지 않는 이 노래가 창피했다. 망하는 게 새로운 꿈이었다. '망하면 이 노래를 하지 않아도 되겠지. 우리 한번 잘 망해보자'라는 생각이었는데 꿈이 좌절됐다. 못 망해서 제가 망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21aebe4ef1d6e579ff5cf43d85d4d44f36cd3eb4f4b721f8ac1fe30e3d3a325" dmcf-pid="XTAXZXkL0x"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무명인 적은 없었지만 내가 원하는 사람이 되지 못했다는 실패감이 있었다. 제 이름 두 글자를 얘기할 때 너무 싫었다. 미련함을 이제 깨닫고 지금의 저를 리셋하고 싶다. 다시 제 이름을 사랑하고 싶다"며 '잘가'를 불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522778af349e31830e3c865e5078ea0e9929662621abd22cb89c5cf0461c9b" dmcf-pid="ZN8DwDPK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Chosun/20251029060714227ljdn.jpg" data-org-width="1000" dmcf-mid="67spUpIk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Chosun/20251029060714227ljd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174445e485fe5cfaed51898d44dd5f8681d2a647b773acd730e25c1d78600e" dmcf-pid="5j6wrwQ9pP" dmcf-ptype="general"> 자두는 올어게인으로 2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0b2c431b2a31ba5b0db06d2326e4bd4d9af11caa2316acb1880f65dcb0f4a306" dmcf-pid="1APrmrx2z6" dmcf-ptype="general">규현은 "말도 안된다. 죄송하지만 여기 나오신 거 반칙같다. 오디션이 아니라 축하무대를 보여주셨다. 무대를 찢었다"고, 백지영은 "목소리가 지문이라는 얘기가 가장 잘 어울리는 가수다. 50호 가수님이 활동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이런 목소리를 못 들어봤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afe6112dda9ae27ed26b1bd7bb1cded4fb877bb42585f99c39107fe9df21fd69" dmcf-pid="tcQmsmMVz8" dmcf-ptype="general">코드쿤스트는 "아직까지 대체할 만한 가수가 없다는 건 그 존재 이유가 무조건 있다는 거다. 하고 싶지 않은 음악도 인정받을 수 있었다는 점이 존경스럽다"고, 임재범은 "20년 넘게 소리가 하나도 안변했다. 너무 대단하다. 다음에는 본인이 하고 싶었던 장르의 노래를 한번 들려줬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고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9e12c23c60e257e492b59556ce156b82f03dca5bd581561cdd25158e611bf9bb" dmcf-pid="FkxsOsRf74"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영상] "새벽부터 힐링"...뷔, 월클의 귀국길 10-29 다음 클라라, 이혼 후 첫 심경 "축복과 긍정 가득하길"[SCin스타]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