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기안84 “신내림처럼 결혼 기다려, 한다면 원빈처럼” (시골마을 이장우2)[어제TV] 작성일 10-2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sonizt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0fa2ea6382391f354ee7726044944395b63ae844e4a804d1bf43d1553bd042" dmcf-pid="BLOgLnqF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시골마을 이장우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wsen/20251029060228281vjea.jpg" data-org-width="600" dmcf-mid="7JAMQPtW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wsen/20251029060228281vj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시골마을 이장우2’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c765a258b6fa6a7de91efa9f4f56477276da187e24a3ee67e25392fd4c4fa7" dmcf-pid="boIaoLB3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시골마을 이장우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wsen/20251029060228449fctp.jpg" data-org-width="600" dmcf-mid="zsGmwDPK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wsen/20251029060228449fc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시골마을 이장우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KgCNgob0y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314e134cffc3c10e787b440f217dbf463d048dd4443d9686a2bd02ffe34bbc15" dmcf-pid="9ahjagKplo" dmcf-ptype="general">“하고 싶다, 안 하고 싶다 아니고 신내림처럼 기다려”</p> <p contents-hash="ea9e3444de391110719c67f930cce32c1b426e8b8fd555de0a7927fbf2672fed" dmcf-pid="2NlANa9UvL" dmcf-ptype="general">기안84가 결혼식을 앞둔 이장우에게 결혼 로망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ad63f75cbfd0afb6ac85ed78c6aace8e3b9cb5ebd4aa045866575a99f9fc632" dmcf-pid="VjScjN2uyn" dmcf-ptype="general">10월 28일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2’에서 이장우는 강화도에서 얻은 원지(숭어), 고구마묵으로 만든 요리의 이름을 짓기 위해 기안84를 찾아갔다. </p> <p contents-hash="273c48cc2aef19cc28c93529f0e5b9abdcc6ed598d8a38cda1b51f03c7d410f1" dmcf-pid="fxcRxQFYvi"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의 도움을 받아 원지 조림과 고구마묵전을 만들었고 그 요리를 들고 기안84를 찾아갔다. 기안84는 “다른 방송에서 널 만나니까 왜 이렇게 어색하냐”며 이장우를 반겼다. 이장우는 친형 같은 기안84에게 보양식을 먹여주고 싶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5adb716549991f4fd956a6f8e904b194165b621fdffa3149500bad7951a08796" dmcf-pid="4MkeMx3GTJ"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기안84를 보고 “뱃살이 하나도 없다”며 건강관리에 감탄했고, 기안84는 “뛰고 어제 헬스하고 복근도 하고. 관리한다. 이빨도 열심히 닦는다”고 말했다. 이장우도 러닝을 한다며 크루에는 끼지 못하고 여자친구와 둘이 살살 달린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7d9029155c53edf971e63ef4fde7ae26a382d6a566faeee93183850e362f574" dmcf-pid="8REdRM0Hhd" dmcf-ptype="general">이어 이장우는 “‘시골마을 이장우1’ 봤냐. 김제 막걸리를 만들었다. 좋아해주는 분들이 많다. 젓갈 만두, 파김치 통돼지찜을 전현무 형이 이름을 지어줬다. 이번에는 강화도에 갔다”며 기안84에게 요리 이름을 지어달라고 부탁했다. </p> <p contents-hash="0791e456f822f117f6662bb4e8eecb2b928922aee4861600075401df39b19725" dmcf-pid="6eDJeRpXWe" dmcf-ptype="general">기안84는 먼저 원지 조림을 먹고 “맛있다. 보리굴비 느낌이 있다. 가성비 좋은 보리굴비 느낌”이라고 말했고, 고구마묵전을 먹고 “고구마가 이렇게 되는 구나. 엄청 쫀득거리네. 메밀전병 느낌”이라고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ac424d111580eb4370ab19dca8008fae156bfa996d5a27f656c34649892c2539" dmcf-pid="PdwideUZhR" dmcf-ptype="general">뒤이어 기안84는 “이름이 좋은 게 뭐가 있을까. 이름이 확 박혀야 한다. 빅맥 같이. 심플하면 좋겠는데”라며 전현무가 이름을 지었던 방식 그대로 원지 조림은 원조, 고구마묵전은 고묵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기안84는 “강화도에 원조, 고묵 먹으러 간다고 하면 족보 있는 느낌에 무게감이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b0ff6ae6d99f01d9ad8fe84153ee597d52e9093f8742632d49fec98c3ef9cac1" dmcf-pid="QJrnJdu5SM" dmcf-ptype="general">또 기안84는 이장우가 결혼식 사회를 부탁하자 축가를 부르겠다고 고집했다. 이장우는 “형이 축가하면 분위기가 진짜 이상해질 것 같다. 난 완벽한 결혼식을 원하는 게 아니다”며 축가를 만류하고 사회를 해달라고 거듭 부탁했고, 기안84는 결국 사회를 받아들였다. </p> <p contents-hash="24c1179eb4cd2f6d4c83031c768122bfefd06cb7c91899e1058812bebc4f8f48" dmcf-pid="ximLiJ71T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기안84는 결혼식 로망에 대해 “지금은 하고 싶다, 안 하고 싶다가 아니고 신내림처럼 기다리고 있다. 언젠가 오지 않을까. 안 오면 안 오는 구나. 그게 편한 것 같다. 로망은. 그 분을 따라하는 건 아니고. 원빈님처럼 야외에서 조용하게 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83940259040af089a6970d225d64dda0c468511102624a2834f7415d51aa778" dmcf-pid="yZK1ZXkLlQ" dmcf-ptype="general">여기에 이장우가 인생의 보물을 묻자 기안84는 “너는 뭔데?”라고 반문했고, 이장우가 “가족”이라고 말하자 “나도 가족. 그래서 결혼을 해야 되는 것 같긴 한데”라고 반응했다. 이장우가 “난 우리도 가족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자 기안84는 “그렇게 생각해주니까 고맙다”고 말했다. (사진=MBC ‘시골마을 이장우2’)</p> <p contents-hash="dc22ad90207a7b1999295c9a07d06d61ea94993d3b0c3e81925b6eb6c6a8c3f8" dmcf-pid="W59t5ZEohP"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Y12F15DgT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석천 “이장우 과거 차은우, 준비 안 돼 결혼 물러야” (시골마을2)[결정적장면] 10-29 다음 명탐정 이정은, 촉촉한 정려원…정답만 고른 ‘하얀 차를 탄 여자’ [쿡리뷰]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