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10살차 후배'가 첫만남에 반말.."버릇없어, '뭐지' 했지만..사랑스럽더라"(은혜로그인)[종합] 작성일 10-29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UxvSLx7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9d278ee9a5511df7b720c64942a69cd55c0e4c5ba0c403580b05138095dc1e" dmcf-pid="qg7RyTgR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Chosun/20251029061428148jtqp.jpg" data-org-width="1200" dmcf-mid="UI2kUpIk0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Chosun/20251029061428148jtq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824b89c8ab263c563e116cce798c75cbc2865d842d28225a7b5b9a6505e6a1" dmcf-pid="BazeWyaeU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오마이걸 효정과 특별한 인연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1942f78be17d3a618fdccd7449c5a05e4c90ba5d0164bf0884a5eb6584e9186" dmcf-pid="bVT7AjV7u0" dmcf-ptype="general">28일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은혜로그인'에는 "신혼여행 아니고요 우정여행 맞습니다. | 은혜와 오마이걸 효정이의 제주도 김녕 2박3일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1994a6a26ecb3523a8e2c65aac547e6dbdf14bbbd2d33627f66f7c9d124422f5" dmcf-pid="KfyzcAfzU3"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윤은혜는 10살 차이 효정과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 도착 후 두 사람은 갈치 맛집을 찾아 식사를 즐겼고, 효정은 물을 따라주고 수저를 놓는 등 윤은혜를 세심하게 챙겼다. 식사 중에는 누가 계산할지 두고 투닥거리는 모습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종적으로 윤은혜가 계산을 맡게 되었지만, 지갑을 두고 오는 해프닝으로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82921a97c7d0f6739b77242576c8c0a43887931ee6c93e831ecbc87c9a6fe956" dmcf-pid="94Wqkc4qzF" dmcf-ptype="general">가게를 나온 윤은혜는 "너 이제 돈 쓰면 안 된다"라며 든든한 언니 면모를 보였고, 두 사람은 바로 커피숍으로 향했다. 잠시 티타임을 즐기며 셀카를 찍은 뒤, 첫 만남을 회상하며 본격적인 이야기를 나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ecfa4c51963f3961e68e6ccda577e96a20969a431c051f1083f8a3eabe770a" dmcf-pid="28YBEk8B3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Chosun/20251029061428414oswz.jpg" data-org-width="1200" dmcf-mid="uk4NFtrNp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Chosun/20251029061428414osw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ec2debdd16db7835f60eb0cf05f3940a9cf86e6461b28ad35da5e8ea4161a9" dmcf-pid="V6GbDE6b31" dmcf-ptype="general"> 효정은 "내가 언니에게 버릇없었다. 처음 만나자마자 반말했다"고 미안해했고, 윤은혜는 "맞다, 너 버릇없었다"며 장난쳤다. 효정은 "그게 사실 친해지고 싶어서 그랬던 거다"라고 설명했고, 윤은혜는 "효정이가 그때 귀여웠다"면서 "나한테는 엄청 어린 '애기'였다. 근데 힘도 많이 들어가있고 긴장도 너무 하더라. 실수도 안 하고 싶어하는데 자꾸 나한테 자기도 모르게 반말하더라. 그래서 내가 '뭐지?' 했는데, 너무 사랑스러워 보였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6a0c5199019860aa27a8ad985ae383ae0a1534622b57aaa27e823e4405dab7e6" dmcf-pid="fPHKwDPKu5" dmcf-ptype="general">이어 "반말이 그렇게 기분 나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에 효정은 "그때 계기로 더 친해진 것 같기는 하다"면서 "그럼 반말할게"라고 했고, 윤은혜는 "너 이미 반말하고 있다. 아까 네가 오히려 존댓말해서 놀랐다"고 웃어보였다.</p> <p contents-hash="676a19a3bef8d802fe867f4ad52e4a6b6f11440a325e8957d6c5aaed910b285b" dmcf-pid="4QX9rwQ90Z"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이후 미리 예약해둔 숙소로 향했다. 수영장과 자연이 어우러진 숙소 경관에 감탄하며 수영을 즐기고, 저녁 식사 후 밤바다를 바라보며 자유롭고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다.</p> <p contents-hash="92a23a17bf0baf7283eb8bafb0e831888d13aa8d9a46b7183961f30e2c6fc271" dmcf-pid="8xZ2mrx2FX" dmcf-ptype="general">한편, 윤은혜는 1984년생으로, 만 41세이다. 효정은 1994년 생으로 만 31세다. 10살 차이가 나는 두 사람은 과거 tvN '인생에 한 번 쯤 킬리만자로'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선 "딸 해외로 첼로 유학...예전엔 母 배우인 줄도 몰라" ('살롱드립')[순간포착] 10-29 다음 ‘한국 민주화의 상징’ DJ 동교동 사저, 국가등록문화유산 된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