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두, 50호 가수로 등장한 이유? "데뷔곡 창피해서 망하고 싶었다" (싱어게인4)[전일야화] 작성일 10-2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4FbBTs5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856f64a4c593d86acb7b63c9997b433f5d753217a33d2b00d78fff0e220efd" dmcf-pid="pQ83KbyO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자두. 사진=JTBC '싱어게인4'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064152475bcer.jpg" data-org-width="550" dmcf-mid="76RPLnqF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064152475bc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자두. 사진=JTBC '싱어게인4'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94f72cec90ab08c208aaf3963f9c48af53f415447e7b0c4173aac4b392ad75" dmcf-pid="Ux609KWI1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가수 자두가 50호 가수로 등장해 데뷔 당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90b1fc3a461a48730c25628b527499afb056f9edd24a92d679133e45807341e" dmcf-pid="ux609KWItw"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이하 '싱어게인4')에는 유명 가수 자두가 50호 가수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다른 참가자들은 "연예인 보는 기분이었다", "저분이 여기 왜 나오셨을까"라며 술렁였다.</p> <p contents-hash="b8dcc7e903091463f7d4d95a093e0366e2d320a6ae9b1f65dbccc7c082427f04" dmcf-pid="7MPp29YC1D" dmcf-ptype="general">이후 자두는 '나는 화해가 필요한 가수다'라는 소개 문구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이 소개 문구에 대해 모두가 의아해하자, 자두는 "사람과 싸운 건 아니고 오늘 부르려는 '이 노래'와 사이가 멀어져서 용기를 내 이 자리에 섰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3e24d00e7a8d4188dca13467ae9df136824a5c09db22058fa11ef4a8567d79" dmcf-pid="zRQUV2Gh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싱어게인4'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064153739czop.jpg" data-org-width="801" dmcf-mid="qUILDE6b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064153739cz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싱어게인4'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30b3afbeafd3d4e4fb4eeb31496c41711ae7ef4bebf8c3634484c563cf015a" dmcf-pid="qexufVHl1k" dmcf-ptype="general">이승기가 "50호 가수님의 노래는 전 국민이 아는 히트곡들이 있는데, 불화가 있기 쉽지 않아 보인다"라고 하자, 자두는 "저는 사실 정말 로커가 되고 싶었다. 제 10대는 온통 '록'이었고, 밴드가 되는 줄 알고 준비를 하던 중에 '이 노래'를 받았다. 제가 하려는 '록' 장르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해 창피했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cda0231a4367cf96ff659aef866f043b61f6d5c4716018f628c1a48dc4c8da9" dmcf-pid="BdM74fXSYc" dmcf-ptype="general">자두는 "저에게는 사실 새로운 꿈이 하나 생겼었다. '망하자'. '망하면 이 노래를 하지 않아도 되겠지. 우리 한번 잘 망해 보자'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저의 꿈이 좌절됐다. 못 망해서 제가 망했다"라며 데뷔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697a341c0cf8c4fa6c1e13577f5ec576a1590a0380ea34ffa4f7fc893b8816a" dmcf-pid="bJRz84Zv5A" dmcf-ptype="general">이어 자두는 인터뷰를 통해 "사실 무명인 적은 없었다. 그런데 '내가 원하는 사람이 되지 못했다'라는 실패감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자두' 두 글자를 딱 얘기했을 때 너무 싫었다. 미련했던 그 모습을 이제야 깨닫고 지금의 저를 리셋하고 싶었다. 다시 제 이름을 사랑하고 싶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884bf3b30a6b87cc94846a8ca86950fec6fcd5007ec29862b9df52e3ab1673" dmcf-pid="Kieq685T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싱어게인4'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064155003fyrx.jpg" data-org-width="801" dmcf-mid="34iKxQFY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064155003fy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싱어게인4'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1544db47d0fe1dee6fea5bb9740c208ec7faf1848113b1a147e549843070c5" dmcf-pid="9ndBP61ytN" dmcf-ptype="general">이날 자두가 히트곡 중 무슨 노래를 부를지에 관심이 집중됐다. 자두가 선택한 노래는 바로 더 자두의 데뷔곡 '잘가'였다. 뛰어난 가창력과 매력적인 목소리를 선보인 자두는 결국 올 어게인을 받아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9bacb7a8038dd191f7b976614c02c34934abea8709d2a6e52f0cd3a5e2236eca" dmcf-pid="2WvjOsRfta" dmcf-ptype="general">임재범은 "록 음악을굉장히 좋아하셨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올 어게인 받으신 김에 다음에는 정말 본인이 하고 싶으셨던 장르의 노래를 들려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ce8eaad69360bb2660cfb4dab7b486a3780edd4ef80d8769bc8be85e4e8db12" dmcf-pid="VYTAIOe45g" dmcf-ptype="general">사진=JTBC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ea8fc026954909185e2e3b07b314137926f1b80df9e3610e93356e46324ad80a" dmcf-pid="fGycCId85o" dmcf-ptype="general">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리, 4년간의 여정 돌아본다…팬미팅 '홈커밍 데이' 11월 개최 10-29 다음 김희선 “6년 공백기, 남편의 질투에 희열 느꼈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