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장 프로젝트' 배현성 "한석규와 매주 대본 리딩…덕분에 어색할 틈 없었다" [인터뷰 스포] 작성일 10-2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GwEgob0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15650c863ec2850b58d917741d40f204063dd600dabcf1438885bf15b865be" dmcf-pid="YhaoRM0H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현성 / 사진=어썸이엔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today/20251029070301958jzwm.jpg" data-org-width="600" dmcf-mid="yHeMfVHl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today/20251029070301958jz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현성 / 사진=어썸이엔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819a3be7fb4bb3ebe01733d54cab70618706817d0311253c7359ff797e9c1f" dmcf-pid="GlNgeRpXC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배현성이 연기 선배 한석규의 조언과 격려 덕분에 '신사장 프로젝트' 촬영을 수월하게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00a15c07200432f1f3163784a0f3a744d595ff4b2dcebc50deacc35e73cd692d" dmcf-pid="HSjadeUZv9"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극본 반기리·연출 신경수)는 미스터리한 비밀을 가진 신사장이 편법과 준법을 넘나들며 사건을 해결하고 정의를 구현해 내는 분쟁 해결 히어로 드라마. 배현성은 극 중 신사장이 운영하는 치킨집으로 출근하게 된 신입 판사 '조필립' 역으로 분했다.</p> <p contents-hash="74ae80172188ee96eab39a13eeb85f684141219b2443cff97b619b22ff46fa5f" dmcf-pid="XvANJdu5WK" dmcf-ptype="general">배현성은 극 중 신사장을 도와 사건을 해결하면서 점차 '신사장화' 되는 인물이다. 종내 신사장의 협상 대리인이 될 정도로 한석규와 현장에서 가장 많은 합을 맞췄다.</p> <p contents-hash="94d0c0e4ef0704dbc37510b63d68226138ff9fb1b66b20c34e6af8ca1be3c521" dmcf-pid="ZTcjiJ71Cb" dmcf-ptype="general">베테랑 대선배와 함께 한 현장은 어땠을까. 배현성은 "작품을 하게 된 이유 중 하나가 선배님이 하신다고 하셔서 너무나 하고 싶었던 마음이 컸다"라고 말할 정도로 한석규를 향한 동경과 존경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64526a0026a0fc6c920a76ab7b22ddc5953ade895a4a381d499745fbc06048f" dmcf-pid="5ykAnizthB" dmcf-ptype="general">앞선 제작발표회 때 밝혔던 바와 같이, 배현성은 본격적 촬영 전부터 한석규와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는 "작품 준비하면서 3~4달 정도를 주에 2~3번씩 감독님과 한석규 선배님, 이레 배우까지 넷이 대본 리딩을 하곤 했다. 하루에 4~5시간 리딩하고 밥도 먹고 그런 시간을 가졌다. 그 과정에서 선배님이 너무 좋은 얘기도 많이 해주시고 대사도 많이 맞췄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91b2f1df4cfaf2e93f4fdb3f7d3aaf2e1b1d143add73f4f5a82e3973922fb0d" dmcf-pid="1WEcLnqFyq" dmcf-ptype="general">이런 과정 덕분에 "어색함이나 어려움이 많이 없어졌다"고. 배현성은 "촬영 들어가면서 어색해질 틈이 없었다. 호흡이 바로 잘 맞았다"고 전했다. 이어 "연기를 하면서도 항상 (한석규) 선배님이 전 상황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 게 좋다고 말씀해 주셨다. 그리고 '상대의 대사를 잘 들어라'고 좋은 말과 칭찬도 아낌없이 해주셨다. 전혀 힘들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c4e08e9d52d1b9fc96dbd82d13e100779f9cfb836f85d04867d24eff85895942" dmcf-pid="tYDkoLB3Tz" dmcf-ptype="general">한석규에게 어떤 칭찬을 들었던 것이냐는 질문에, 배현성은 민망한 듯 머뭇거리면서 "'현성이 너는 발성·발음 같은 기본기가 좋으니 항상 초심 잃지 말고 열심히 해라' 잘 나온 장면 있으면 '방금 좋았다 잘했다' 해주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b01ed88d906f26af424fd52e2c7ad3f0b0e628bbd74399d1158ef6008af15b1" dmcf-pid="FGwEgob0l7" dmcf-ptype="general">선배의 칭찬은 배현성에게 자신감이 되었다. 그는 "물론 드라마를 보시고 시청자가 해주시는 칭찬도 너무 좋고, 지인들에게 들은 칭찬도 좋았다. 선배님이랑 할 때는 바로 앞에서 가장 가까이서 들은 사람이 칭찬해 주신 거라 너무 좋았다. '잘하고 있으니 열심히 해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나 잘하고 있구나' 스스로 다행이다란 생각을 하게 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296396fc10f2c791cd73135509fb71c025ad247a5705b63ad299fd9760a2acf" dmcf-pid="3bXGlhiPh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태현, 욕 먹을 각오 "'혀 낼름낼름' 거슬렸다"(우리들의 발라드) [텔리뷰] 10-29 다음 “이정은 만난 건 행운”…정려원은 ‘하얀 차’를 타고 [인터뷰]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