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욕 먹을 각오 "'혀 낼름낼름' 거슬렸다"(우리들의 발라드) [텔리뷰] 작성일 10-2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ie84Zv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2a0311683bc017778c468fce435dee70665c7dda0f5a79b17ec4ecd363e1e7" dmcf-pid="Xund685T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리들의 발라드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today/20251029070254147kehn.jpg" data-org-width="600" dmcf-mid="YYbadeUZ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today/20251029070254147ke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리들의 발라드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d8ecdc20c124acdc1d91aaaed12747e7172b074565733a190706d6f9b62c4e" dmcf-pid="Z7LJP61yW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 차태현이 폭탄 발언을 던졌다.</p> <p contents-hash="f941d63ca6f668bfedb2ef8bb624bcd9f5407f9101d2da271fa8461c83e5b2dc" dmcf-pid="5zoiQPtWSr"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SBS 예능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김지원과 송지우, 제레미와 이지훈, 김민아와 김윤이가 2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44ac83b43cf6432d6961781ac54e9e254e59a52c8aebe7aead9c1ec6ebb1ea" dmcf-pid="1qgnxQFY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리들의 발라드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today/20251029070255390dlza.jpg" data-org-width="600" dmcf-mid="GYdMfVHl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today/20251029070255390dl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리들의 발라드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5dba74720ef80826bf421c113fc52b730fbc9d21b48cfbc1366671a82cca3e" dmcf-pid="tSbzFtrNTD" dmcf-ptype="general"><br> 이날 발라드의 두 번째 키워드는 '술'이었다. 대결 상대는 고1 제레미와 고3 이지훈으로, 두 사람은 어릴 적 같은 합창단에서 활동한 인연이 있었다.</p> <p contents-hash="7356e915be0291b8b50a0aed7d5eeceb023fbf3eef9dabf37427aedbc3e899a2" dmcf-pid="FvKq3FmjhE" dmcf-ptype="general">제레미는 유재하의 '우울한 편지'를 선곡, "어른들은 어떨 때 술이 당길까 생각하다 이런 편지를 봤을 때 당기지 않을까 싶었다"며 노래를 열창했다. 미미는 "제레미만의 소울이 있다. 중간에 노래를 하다 절 쳐다보신 게 맞냐"고 물었지만, 제레미가 당황한 표정을 짓자 "아닌가 보다"라며 빠르게 정리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d652ed84f4ff7e61e0fa19ae5d56d49b4bd237517b282aba3beee4238e06755" dmcf-pid="3T9B03sAhk" dmcf-ptype="general">지난 무대에서 "김광석을 버려야 한다"는 지적을 받은 이지훈은 박상태의 '나와 같다면'을 택했다. 무대가 끝나자 정재형은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냥 눈물이 났다. 할 말이 없다. 너무 잘했다. 박주연 작사가가 한국에 있었다면 정말 좋아했을 것"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정승환은 "자기 얘기하듯 노래를 부르는 게 발라드에서 중요한 덕목이라 생각하는데, 그 부분을 정말 잘 표현한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23703405b229c788df0a77b2bde50c42a1efca3f9c61980fbd34656bfce0f6f" dmcf-pid="0y2bp0OcCc" dmcf-ptype="general">반면 차태현이 "욕먹을 각오하고 말씀드리겠다"고 입을 열자 모두의 시선이 쏠렸다. 그는 "지훈 씨가 완벽하게 바뀐 모습이 진짜 좋았다. 제가 준 '김광석 버리기'라는 숙제를 정말 잘해오신 것 같다. 그런데 영화 '미녀는 괴로워'를 보면, 의사로 출연한 이한위 씨가 수술 후 김아중 씨의 붕대를 풀고 '코만 다시 하자'고 말하지 않나. 그런 느낌이었다. 다 좋은데 박자를 당기는 것만 조금 고치면 좋을 것 같다. 앞서 제레미는 혀를 낼름낼름하는 게 자꾸 거슬렸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pWVKUpIkl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현성 "'신사장 프로젝트' 유연함·융통성·긴장감 배워" [N인터뷰]② 10-29 다음 '신사장 프로젝트' 배현성 "한석규와 매주 대본 리딩…덕분에 어색할 틈 없었다" [인터뷰 스포]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