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 “이문세도 발음 이상해, 뮤지션 뜯어보면 다 이상” (우리들의 발라드)[결정적장면] 작성일 10-29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cMiJ71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2a26ac0c93cd0ed84a98a29545462d03ad62e64ff75d3c51bea974be82fa9e" dmcf-pid="t5EeLnqF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우리들의 발라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wsen/20251029071633122stzr.jpg" data-org-width="600" dmcf-mid="Z7WjDE6b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wsen/20251029071633122st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우리들의 발라드’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e081e5467f5f94f29bcbafb1ceb35534e39331d65dd2ec93f05e546ba30778" dmcf-pid="F1DdoLB3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우리들의 발라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wsen/20251029071633294zklj.jpg" data-org-width="600" dmcf-mid="53YwIOe4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wsen/20251029071633294zk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우리들의 발라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3twJgob0W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30d66bef4e9fad80f05f08185a2c49c477a11fe6a5b5f708d42f0439c621d2ba" dmcf-pid="0FriagKpvv" dmcf-ptype="general">정재형이 뮤지션이 꼭 평균값일 필요는 없다며 개성과 매력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17bec986ca44614910e4e32486cb2a89cfda093e4d35bebcb26658c4f0c95d55" dmcf-pid="p3mnNa9UWS" dmcf-ptype="general">10월 28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본선 2라운드 일대일 대결이 계속됐다. </p> <p contents-hash="944c05c5e60690eb5b265905c0be3b36ff3e585a3934a9465c7d6ea58e05e64d" dmcf-pid="U0sLjN2uCl" dmcf-ptype="general">‘술’ 키워드로 고1 제레미와 고3 이지훈이 대결했고 이지훈은 박상태의 ‘나와 같다면’을 선곡했다. 이지훈은 ‘나와 같다면’을 이문세 버전으로 많이 들었다고 말했고, 박경림이 “김장훈 버전이 아니고?”라고 묻자 정승환이 바로 김장훈 버전으로 모창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305b0c27e01d5a9fa97c9dcb0c24ed18be30f46336e67fe27d099be8db265f8" dmcf-pid="upOoAjV7Th" dmcf-ptype="general">이지훈의 노래를 들은 정재형은 눈물을 흘리며 감동했고 “너무 좋았다. 제가 좋아하는 가사다. 17살이 어떻게 이렇게 잘 표현했을까. 작사가가 한국에 있으면 너무 좋아할 것 같다. 용광로처럼 일어나는 후회를 울부짖듯이 노래하는데 내 이야기처럼 불러주는 발라드가 너무 감동적이었다. 뭐라고 설명할 수 없는데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5e7e60970f66f2965a14e34cb9e2b934714e09be870e99d62d7f30f357911f3" dmcf-pid="7UIgcAfzyC" dmcf-ptype="general">하지만 차태현은 “죄송한데 욕먹을 각오를 하고. 제가 준 숙제 이상으로 완벽하게 바뀐 모습이 너무 좋았는데 ‘미녀는 괴로워’ 영화에서 의사가 김아중 성형 후 코만 다시 하자고 한다. 저는 벤딩 부분만 다시 했으면. 다 좋다. 그게 조금 거슬린다”고 평했다. </p> <p contents-hash="8bc0d6990ff219ac76818a7110f7ec4316b2db7667e38413e7a4a3e0748751f7" dmcf-pid="zuCakc4qTI" dmcf-ptype="general">이에 정재형은 “사실 익숙해지면. 지금 낯설어서 그런다. 우리가 아는 모든 뮤지션들도 이상한 사람들 많다. 뜯어보면 다 이상하다. 나도 이상하고 너도 이상하고 다 이상하다. 이문세도 발음이 이상하다”며 이지훈이 많이 들었다던 ‘나와 같다면’ 이문세 버전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bdea9e9630fbc662401df32bd0142e7e601a90f17f65c6460fa6bedb15de655e" dmcf-pid="q7hNEk8BWO"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죄송한데 기사화시켜도 되냐”며 문제적 발언이라 꼬집었고, 정재형은 “잘하는 보컬리스트를 보면 평균값인 사람들이 나오지 않는다. 모난 걸 자꾸 쳐서 바르게 만들 필요가 없다. 틀을 정할 필요 없다”며 개성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SBS ‘우리들의 발라드’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BbTkmrx2Ws"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bKyEsmMVW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재형 말실수에 비난 폭주 “브라질서 보면 뭐라고 하겠냐” (우리들의 발라드)[결정적장면] 10-29 다음 나델라, 깃허브 지원사격 "MS는 개발 본질 설계하는 'SW 공장'"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