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신작 ‘경도를 기다리며’로 멜로 장인 입증 작성일 10-2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RZ4fXSC2"> <div contents-hash="a849d5cc9a6881eafd11dcb6b50b495b64dfe977b47355a833d85f0c19182517" dmcf-pid="ywYihCJ6W9" dmcf-ptype="general"> <div> 평범한 기자에서 운명적 재회까지...20년 세월 오가는 섬세한 감정 연기 기대 </div>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df5bab01a2b909c9e9c70865c8439b3a9e51f07b846dbac45b151cd282c9b0" dmcf-pid="WrGnlhiP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서준.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SEOUL/20251029073115693cmsa.jpg" data-org-width="700" dmcf-mid="Q1lxrwQ9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SEOUL/20251029073115693cm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서준.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a7433aa554f575a410be9f3609cd0efe7ae1c958e42da54b0515b8e32a7484d" dmcf-pid="YmHLSlnQCb" dmcf-ptype="general"> <br> [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기자] 배우 박서준이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첫사랑과 최악의 관계로 재회하는 남자를 연기한다. </div> <p contents-hash="f543ff97d908a959d768ab0bd5e4fac0748e9d65e1e652e012568e3828d56e9d" dmcf-pid="GsXovSLxhB"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28일 박서준이 맡은 이경도 캐릭터의 상세 정보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dbdd2f21c07ec9380dfa2773c785167c631fc079ba6cf1cff2403d8e5ef1fd2" dmcf-pid="HOZgTvoMWq"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은 스무 살과 스물여덟 살, 두 차례 연애 후 헤어진 이경도(박서준)와 서지우(원지안)가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재회하는 이야기다.</p> <p contents-hash="e1e749f8905398983dbc382bc9af142b436056f7493b5544a58f771ff5a9f709" dmcf-pid="XI5ayTgRhz"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불륜 스캔들을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당사자의 아내라는 충격적인 관계로 다시 만난다.</p> <p contents-hash="0166d35a95299131a62ff8c55d5b854570bd84cb8934f5ead963d34960a6345c" dmcf-pid="Zbe584ZvS7" dmcf-ptype="general">이경도는 동운일보 연예부 차장으로 근무하는 평범한 직장인이다.</p> <p contents-hash="26e641e16decf4d0e758ea4e38d92e0b5c0fd41cde81da4ca7f6ced1dc4cdce0" dmcf-pid="5Kd1685Thu" dmcf-ptype="general">제작진에 따르면 모난 것도, 유별난 것도 없는 인간적인 성격의 소유자로, 인자한 부모 밑에서 성장해 대학 졸업 후 동운일보 문화부 에이스를 거쳐 연예부 차장까지 순탄한 커리어를 쌓았다.</p> <p contents-hash="0c8d7ba3aaafacb4b3bb99e3db55392deb08e888125c3fc6c2d4afd7e7d81173" dmcf-pid="19JtP61yvU"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경도의 평온한 일상은 재벌 사위와 연예인의 불륜 기사를 터트리면서 급변한다.</p> <p contents-hash="d4c79dddbcac5f2cfd1197aaa31809e677872b3d454485654512a4f9b07382ff" dmcf-pid="t2iFQPtWvp" dmcf-ptype="general">충격적이게도 스캔들 속 재벌 사위는 첫사랑의 남편이었다.</p> <p contents-hash="b76534db1c1e6d972edf4e24126ccd9c47f81879b03bb32dd611d2f7457cb21b" dmcf-pid="FVn3xQFYT0" dmcf-ptype="general">자신이 직접 보도한 기사로 인해 뜨거운 설렘과 차가운 아픔을 안겨준 첫사랑과 최악의 관계로 마주하게 된 것이다.</p> <p contents-hash="ba016128a7963221bbb22ae1aedbcab1eafb6fc508295085252886870fee162a" dmcf-pid="3fL0Mx3Gv3" dmcf-ptype="general">박서준은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멜로 장르에서의 저력을 입증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2fe36eaba2d26d32df6c69034b000f9c3c3eb38fd1a2ab98e9fb0648c9274e09" dmcf-pid="04opRM0HhF" dmcf-ptype="general">‘김비서가 왜 그럴까’, ‘이태원 클라쓰’, ‘경이로운 소문’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온 그는, 특히 로맨틱 코미디와 멜로 장르에서 특유의 따뜻하고 인간적인 캐릭터 해석으로 호평받아왔다.</p> <p contents-hash="76a6f6ae13db9c2bb1224459bbbaf69eb6cb65d37ee7a879e2c317765a8fdb48" dmcf-pid="p8gUeRpXvt" dmcf-ptype="general">약 20년에 가까운 세월을 오가며 펼쳐지는 이경도의 서사는 박서준의 폭넓은 감정 연기를 요구한다.</p> <p contents-hash="a5aa914d2728c21c0113150a2126cfb1633156092d71a43eaae57e903dcbf4b5" dmcf-pid="U6audeUZh1" dmcf-ptype="general">스무 살 청춘의 설렘부터 스물여덟의 성숙한 사랑, 그리고 재회 후 복잡하게 얽힌 감정선까지, 박서준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이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74a386a3d25a52f42113650b5d41458ce6b1371e3eee85b3f13ab1c10420a1f4" dmcf-pid="uPN7Jdu5C5" dmcf-ptype="general">공개된 자료 중 눈길을 끄는 것은 이경도의 옛 연인이 작성한 소개서다.</p> <p contents-hash="527d63a95febe4f8b230393b6d7e600d4e0968d65386fe7acc5b297bc374893a" dmcf-pid="7BRZ4fXSCZ" dmcf-ptype="general">여기에는 그의 ‘지리멸렬한 연애사’가 담겨 있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설레는 사랑과 가슴 아픈 이별, 예상치 못한 재회까지 이경도와 함께했던 시절의 생생한 감정이 고스란히 기록됐다.</p> <p contents-hash="1d6d0dc6b073b80907ac95e3f7f4e2bb67166625fc7d34ff4d87416f9aa854e3" dmcf-pid="zbe584ZvhX" dmcf-ptype="general">흥미롭게도 이경도의 전 연인은 남편의 불륜 스캔들을 터트린 그를 ‘귀인’이라 부르고 있어, 두 사람의 복잡한 관계와 숨겨진 배경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d41823aee35e3e322c4a414988c84870f678c368767227d4081c88138088c17" dmcf-pid="qKd1685TCH" dmcf-ptype="general">박서준은 데뷔 이후 꾸준히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잡으며 충무로와 안방극장을 넘나드는 배우로 성장했다.</p> <p contents-hash="6de3747d2a1bfad7aef30ac93b5c50b8d9e3362ce130685c353dbf83c73e8af1" dmcf-pid="B9JtP61yCG" dmcf-ptype="general">특히 평범한 인물 속 깊은 내면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는 능력은 그만의 강점이다.</p> <p contents-hash="8fb2d5e1aab1c186b72dc2f76d819c963355f524c919fc4b090569d91832e610" dmcf-pid="b2iFQPtWvY" dmcf-ptype="general">이번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보여줄 20대부터 40대까지의 인생 여정은 박서준의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da621f2ed331ac54cc77024c513a27e495027d1fc5fa77d63fa50035e66a41ba" dmcf-pid="KVn3xQFYvW" dmcf-ptype="general">‘경도를 기다리며’는 12월 첫 방송된다. rainbow@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영, 직장인 애환을 노래한다…유머·리얼리티 살린 티저 공개 10-29 다음 '24억 건물주' 권은비, 오빠 결혼식 비용 전액 부담…"데뷔 전 도움 받아" [RE:뷰]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