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연속 우승' 안세영 금의환향 작성일 10-29 28 목록 유럽 대회에서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한 배드민턴 최강 안세영 선수가 금의환향했습니다.<br> <br> 빡빡한 일정 속에서 2주 연속 우승의 기쁨을 누린 안세영은 홀가분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br> <br> [안세영/배드민턴 국가대표 : 프랑스 오픈 때는 좀 힘들기도 하고 지치기도 했었는데 굉장히 홀가분하고 또 기쁜 것 같습니다.]<br> <br> 9번의 우승으로 역대 최다승 타이 기록에 단 2승 만을 남겨놓게 됐지만, 마음을 비우고 임하겠다는 각오입니다.<br> <br> [안세영/배드민턴 국가대표 : 욕심은 조금 내려놓고 다치지 않고 경기를 잘 마무리할 수 있는 것만 집중하면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br> <br> 프랑스 오픈 우승으로 역시 시즌 9승째를 올린 남자 복식 세계 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조도 남은 시즌에 대한 각오를 밝혔습니다.<br> <br> [서승재/배드민턴 국가대표 : 올해 좀 많이 열심히 달려온 것 같은데 또 다치지 않고 올해 또 잘 마무리해서.]<br> <br> [김원호/배드민턴 국가대표 : 끝까지 승재 형이랑 잘 부상 없이 좋은 결과로 마무리하고 싶습니다.]<br> <br> (영상취재 : 정상보, 영상편집 : 이정택) 관련자료 이전 '男복식 월클' 서승재-김원호, 배드민턴 역사에 도전…"욕심 생기고, 좋은 기록 세우고 파" [현장 인터뷰] 10-29 다음 박진영, 직장인 애환을 노래한다…유머·리얼리티 살린 티저 공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