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애인에게 들어본 최악의 말은 '시시해'" 작성일 10-2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Wa685TD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2f90bb20faae2d9e931cface344af5a178b6f7240e8dbe9ce7f9ffb5145301" dmcf-pid="K6YNP61y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다니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mydaily/20251029074513518jbta.jpg" data-org-width="640" dmcf-mid="BTxFlhiP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mydaily/20251029074513518jb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다니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a5104a646b0d60a7acf933b255a9dabf262aa3343ebe60923b395965c0de59" dmcf-pid="99li29YCO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핵폭탄급 입담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92ef78b35c9620c732c651c7c73d4bff5cfd28cec847371db0be137f016826a9" dmcf-pid="22SnV2GhrL"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최다니엘·KCM·이창섭·솔라가 게스트로 나왔다.</p> <p contents-hash="1ba44efb08e034e362ea6a690b08fc3e6f644e3e40124a6eb41f2b444c347eac" dmcf-pid="VVvLfVHlIn"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키스신하면 최다니엘을 빼놓을 수 없다. 본인 키스 점수를 95점이라고 했다"고 말했고 탁재훈은 "5점은 왜 뺐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a41bfafd947238bf5d523efa081c485bb0e84014d3ee5ca6922ee3468c4d805e" dmcf-pid="ffTo4fXSOi" dmcf-ptype="general">최다니엘은 "나의 양심이다"라고 답한 뒤 제가 된 드라마 속 키스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최다니엘은 얇은 바지를 입어 엉덩이 선이 드러났고 최다니엘은 "팬들이 저것을 '엉덩이 키스신'이라고 부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6a8009d9b1e9fcd19b2f203ff431fcd40d7cd732b5fb8174984d602a4f1ed63" dmcf-pid="44yg84ZvDJ" dmcf-ptype="general">이어 '연애하면서 들었던 가장 최악의 말은 뭐냐. 왠지 최악의 말을 들어봤을 것 같다'고 묻자 최다니엘은 "시시해"를 꼽아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한 번 들어봤는데 애인과 함께 있다 보면 같이 하룻밤을 보낼 수 있지 않냐"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94a51cf77034fe4aa2f784fc21d5c7c185756331627629532b23e484902c8fe" dmcf-pid="88Wa685Tsd"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우리는 이만한 걸 바라고 이야기 했는데 이만한 걸 이야기 해버리면 어떡하냐"고 놀랐고 김준호는 "아까 키스 잘한다고 하지 않았냐"라고 놀렸다. 최다니엘은 "키스는 시시하지 않다. 키스는 위대하다"라고 맞받아쳤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선, 첼로 유학 중인 딸 근황 "옷 점점 작아져..남편 눈 뜨고 못봐" 10-29 다음 코르티스, 미국 빌보드 7주 연속 차트인→SNS 팔로워 500만 돌파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