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두, '싱어게인' 출연에 규현도 당황…"죄송하지만 반칙 같아" [종합] 작성일 10-2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GQ3FmjZF">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QgHx03sA1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3a9a856b94c246281baf44cd3c24eaeddf7df4afbe5e7238ba02b6704a0551" dmcf-pid="xaXMp0OcG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10asia/20251029074249243ffgc.jpg" data-org-width="1200" dmcf-mid="ULua29YC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10asia/20251029074249243ff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b1fab3fd380e04ad023b42742ea405f6fe6e87d39d231bcb40d25ff3bc85f6" dmcf-pid="y3JWjN2uX5" dmcf-ptype="general"><br>가수 자두가 '싱어게인4'에 출연해 데뷔 시절의 속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9393f3dd45a02a40ce2e121996333116377d71d7fc454e27832dc9bc720be21" dmcf-pid="W2EpCId8YZ"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에는 50호 가수로 자두가 등장했다.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자두를 본 참가자들은 "연예인 보는 기분이었다", "저분이 여기 왜 나오셨을까"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bf193be938d9c27b675055c0eebac606cd8eb323d8ab69ee4ce164acc61abc" dmcf-pid="YVDUhCJ6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10asia/20251029074250535dscl.jpg" data-org-width="1200" dmcf-mid="8JN1rwQ91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10asia/20251029074250535ds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e2ca51363a14bc48786a299f6435a45ab6b0f8013c5ff88348fdffe22863c8" dmcf-pid="GfwulhiPHH" dmcf-ptype="general"><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179f33e443031a19cea6fd36c8d9386e8ede981d1a72b442a5e687cadcdb25" dmcf-pid="H4r7SlnQ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10asia/20251029074251780snvk.jpg" data-org-width="1200" dmcf-mid="68bk685T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10asia/20251029074251780sn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91e1e971a22ce72c515831e00da68f963ff54d818bb3d4aa27cb08a5f070ff" dmcf-pid="X8mzvSLxHY" dmcf-ptype="general"><br>자두는 자신을 "나는 화해가 필요한 가수"라고 소개했다. 이에 진행자 이승기는 "모른 척하기에도 민망하다"며 반가워했다. 자두는 "사람과 싸운 건 아니다. 오늘 부르려는 노래와 사이가 멀어졌다. 그래서 용기를 내 이 자리에 섰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291a90e27819f44bc7582b5e4a5614a751ce57ac1de608042a56ad4a0574432" dmcf-pid="Z6sqTvoMXW"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정말 로커가 되고 싶었다. 제 10대는 온통 '록'이었다. 밴드를 준비하던 중 '이 노래'를 받았는데, 록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해 창피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새로운 꿈이 하나 생겼다. '망하면 이 노래를 하지 않아도 되겠지. 우리 한번 잘 망해보자'는 생각이었는데, 결국 못 망해서 제가 망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8b92daa11d2b1ae11be9da3995a05237b6610a6801d926100713cfc1365f2a3" dmcf-pid="5POByTgRZy" dmcf-ptype="general">자두는 "사실 무명인 적은 없었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사람이 되지 못했다는 실패감이 있었다. 그래서 '자두' 두 글자를 들을 때마다 너무 싫었다"며 "이제는 그 미련했던 시절을 인정하고 나 자신을 리셋하고 싶었다. 다시 내 이름을 사랑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8c67aa271c1b99c89b214985aeb40afb070383d4bcbac2bc1c1d434e04c4d31" dmcf-pid="1QIbWyaetT" dmcf-ptype="general">이날 자두는 더 자두의 데뷔곡 '잘가'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자두는 특유의 맑고 개성 있는 음색으로 무대를 채웠고, 심사위원 전원의 '올 어게인'을 받아 2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었다.</p> <p contents-hash="e52c555608254dd2271ac64935203fefc7b2ffee803395613d067bb414ca963a" dmcf-pid="txCKYWNdYv" dmcf-ptype="general">무대를 본 규현은 "말도 안 된다. 죄송하지만 여기 나오신 건 반칙 같다. 오디션이라기보다 축하무대였다. 무대를 완전히 장악했다"고 감탄했다. 백지영은 "목소리가 지문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가수다. 활동 당시부터 지금까지 이런 목소리는 듣지 못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f9e9a4e4ed53e1325ed6cd00b0b59a5f0d4f2aa1c4c695e8edc02293cb7c4488" dmcf-pid="F5MSoLB31S" dmcf-ptype="general">임재범은 "20년 넘게 소리가 변하지 않았다"며 "다음에는 정말 하고 싶었던 장르의 노래를 들려줬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말을 건넸다.</p> <p contents-hash="fab9f50ced4f45c5fd940243e970372357a3379b94df5201f45ea7343855ecd0" dmcf-pid="31Rvgob0Xl" dmcf-ptype="general">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선, 유학 간 16세 딸 근황 공개…“파티 옷 점점 짧아져, 남편 눈 뜨고 못 봐” 10-29 다음 추위 녹일까 얼릴까‥코미디와 스릴러의 승부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