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회 전국장애인체전 개회식 31일 개최…"화합의 장으로" 작성일 10-29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9/AKR20251029019100051_01_i_P4_20251029075423066.jpg" alt="" /><em class="img_desc">부산 전국체전 개회식 모습<br>[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이 31일 오후 5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다.<br><br> 개회식에서는 박칼린 총감독이 '파도, 오라캐라!'라는 주제로 장애를 뛰어넘는 선수들의 도전 정신을 담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br><br> 공식 행사는 개식 통고와 기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애국가 제창, 선수 및 심판단 선서, 개회 선언, 부산시장 환영사, 개회사, 기념사로 이어진다.<br><br> 개회식 쇼는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부산 동래성 전투를 배경으로 백성들의 굳건한 의지를 마샬아츠 선수와 댄서의 합동 공연으로 형상화했다.<br><br> 축하 공연에는 트로트 가수 안성훈, 혼성그룹 코요태, 국민 가수 이선희가 출연한다.<br><br> 박형준 시장은 "이번 대회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되도록 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br><br> wink@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신네르 세계 1위 탈환하나…알카라스, 파리 대회 32강서 탈락 10-29 다음 이정인, ‘얄미운사랑’ 임지연 후배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