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성, 박서함과 변함없는 우정 “디지몬 굿즈 공유..전시회도 다녀와”[인터뷰③] 작성일 10-2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C26DE6b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85da8af24b4e4b8f75010a0c48b1337918157ef6b6e2f73dc3ed19dfa3adfc" dmcf-pid="0hVPwDPK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poctan/20251029075547439zdqp.jpg" data-org-width="530" dmcf-mid="Fa50RM0H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poctan/20251029075547439zdq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31b52db8724284e2ef7be4183580bc3e33b91d366c265e7c608d3f15c476e0" dmcf-pid="plfQrwQ9Tx"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인터뷰②에 이어) 배우 배현성이 박서함과의 변함없는 우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c16afe424fc268d3d7ba047f747e0b948dd30a125643e18a10539d1e863c2e1" dmcf-pid="US4xmrx2WQ" dmcf-ptype="general">최근 서울시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는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에서 조필립 역을 맡은 배우 배현성의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f36767ee0aae19670f30a942a0936794de016b962174220e5c493532328fdf33" dmcf-pid="uv8MsmMVyP" dmcf-ptype="general">‘신사장 프로젝트’는 미스터리한 비밀을 가진 신사장(한석규 분)이 편법과 준법을 넘나들며 사건을 해결하고 정의를 구현해 내는 분쟁 해결 히어로 드라마다.</p> <p contents-hash="3264de137b9bbd9252fe63585905a9d6ba699f6b0361379cd2b4f5997928e88c" dmcf-pid="7T6ROsRfh6" dmcf-ptype="general">작중 배현성이 맡은 조필립은 신입 판사이자 신사장의 통닭집 직원으로, 고지식하고 매사에 법과 원칙을 따지는 깐깐한 성격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이에 배현성은 캐릭터와 실제 자신의 닮은점을 묻자 “닮은 점은 거의 없는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f8ed3906575b951b9a9a83b424bb55fd06be4f0bde3274cec5fd0a098430ae6d" dmcf-pid="zA0zniztC8"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융통성 있게 ‘그럴 수 있지’ 하고 넘기는 편이다. 필립이처럼 무슨 일이 있다고 하면 꼬치꼬치 캐묻고 그런 성격은 아니다. 저는 긍정적으로 보려 한다”면서도 “근데 필립이도 겉으로는 융통성 없는 것 같지만 속으로는 사람들 사연에 공감도 하고 슬픔도 가지고 있는 친구다. 속으로는 알지만 해결해주고 싶어서 겉으로 딱딱하게 하는 면이 있는 것 같다. 그 부분은 비슷한 점이 있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7e85cbe8cc945287f524203343e5e4ac61010be927665278b217c869e114a71" dmcf-pid="qcpqLnqFy4" dmcf-ptype="general">이어 “저도 친구들이나 그런 고민 이야기를 할 때 속으로는 ‘네가 뭐가 힘든 줄 알겠어’ 싶지만, 해결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야기 할 때는 이성적으로 이야기 하는 편이다”라며 속은 ‘F’지만 겉은 ‘T’와 같은 면모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5f5a9cda5555ba209eae7e3adfe39d5bca5a5f61b14e80e072373aacf083751" dmcf-pid="BkUBoLB3yf"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실제로 주변인들과 연기적인 고민을 나누기도 하는지 묻자 “제가 친구를 안 만난지 오래돼서. 메신저로는 얘기하기 쉽지 않으니까. 다 바쁘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179561a8725a39a0e8490169200c579bed000affd279b3ee6845b4507afd9fb" dmcf-pid="bEubgob0SV" dmcf-ptype="general">그런 와중에도 배현성은 이런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친구로 배우 박서함을 꼽았다. 그는 “최근 ‘탁류’도 나오고 한창 바쁘게 지내고 있는데, 촬영할 당시에 얘기를 많이 했다. 이런 고민들을 많이 나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e78ec74b879308ec547869a75f4cb0f03edb00257d06eee82f19975af940b92" dmcf-pid="KD7KagKpv2" dmcf-ptype="general">이어 “(박서함도) 복귀하면서 처음 찍은 작품이니까. 너무 오랜만에 촬영하다 보니 ‘어색하다’, ‘적응 안 된다’, ‘사극이다 보니 어렵다’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 저는 속으로는 ‘그래, 힘들고 어렵고 다 알겠다’ 생각했지만 겉으로는 ‘나도 힘들어. 해야지 어쩌겠어. 형이 한다 했잖아’라고 했다”며 “그리고 한 번 씩 ‘너무 세게 말했나?’ 생각한다”라고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a1756cb8095f3f5add0a4246f28b4ca688a19da99e083ba941b552621ea73e50" dmcf-pid="9wz9Na9UC9" dmcf-ptype="general">특히 두 사람은 ‘디지몬 어드벤처’ 시리즈를 통해 돈독해진 관계로 잘 알려져 있는 바. 여전히 공통된 취미를 가지고 있는지 묻자 배현성은 “최근에 한국에서 디지몬 전시회를 한 적 있다. 둘이 거기에 갔다 왔다. 아직도 좋아한다. 뭔가 디지몬을 보면 추억과 그런 감성이 있는 것 같아서 좋더라. 새로운 디지몬 관련 굿즈 같은 게 나오면 서로 공유한다. ‘콜라보 티셔츠 나왔대’ 하면 또 ‘난 이미 샀는데?’ 하기도 한다”며 변함없는 ‘찐친’ 케미를 뽐냈다. (인터뷰④로 이어집니다.)</p> <p contents-hash="ad0d24987a30dc0f85a9c4924ee3981b68744a381960d136a6c8395f3fba327c" dmcf-pid="2rq2jN2uyK"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492e8d0c9f2b158fad426b1d9fa8b0d728c7d1ce648f51bfb2a384a4464c1fe1" dmcf-pid="VmBVAjV7Cb" dmcf-ptype="general">[사진] 어썸이엔티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조 흥행 가능성"…글로벌이 기다린 '주토피아2' 온다 10-29 다음 ‘착한 여자 부세미’ 문성근 등장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