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7세 이하 남자 핸드볼 세계선수권서 카타르에 져 3연패 작성일 10-29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9/AKR20251029024000007_01_i_P4_20251029081509953.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과 카타르의 경기 모습. <br>[국제핸드볼연맹 인터넷 홈페이지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조별리그를 3전 전패로 마쳤다. <br><br> 한국은 28일(현지시간)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카타르에 24-45로 크게 졌다. <br><br> 3전 전패를 당한 우리나라는 12개 참가국 가운데 9∼12위를 정하는 순위 결정전으로 밀려났다. <br><br> 한국은 9월 요르단에서 열린 U-17 아시아선수권 4강에서는 카타르를 36-35로 꺾었으나 이날은 20골 넘는 격차로 완패했다. <br><br> 한국은 29일 이란과 9∼12위전을 치른다. <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28일 전적</strong> ▲ B조<br><br> 한국(3패) 24(9-22 15-23)45 카타르(2승 1패)<br><br> 스페인(3승) 48-23 튀니지(1승 2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18세' 김영원, '스페인 전설' 산체스 꺾고 프로당구 통산 2승째 10-29 다음 르세라핌 '스파게티', 日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1위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