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성 "많은 배움의 시간"..'신사장 프로젝트' 종영 소감 작성일 10-2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Q9KbyOSE"> <div contents-hash="fcef3f8f8d82895f43fbdf49a58a53129b7000bd621540bc45413e78b2d67f30" dmcf-pid="8yd84fXSS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수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e64d391794eb775e14310f8e2bcc8d0256f71a84353a25e8693872e029d9c3" dmcf-pid="6WJ684Zv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현성/사진제공=어썸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tarnews/20251029081449292aecs.jpg" data-org-width="1200" dmcf-mid="fBwagob0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tarnews/20251029081449292ae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현성/사진제공=어썸이엔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e68ee5d05930a9b890cad729f14854246685aefb676265708dbcc17fb482af" dmcf-pid="PYiP685TCA" dmcf-ptype="general"> <br>배현성이 28일 종영한 tvN '신사장 프로젝트'에 대해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735c4ea134db30fc1a0c69a4075ffea8b253f8b81189827d32297c5b9db4b30d" dmcf-pid="QGnQP61yTj" dmcf-ptype="general">배현성은 극 중 엘리트 신입 판사에서 하루아침에 통닭집 낙하산 직원이 된 조필립을 연기했다. 원칙주의자 면모 속 엉뚱한 매력을 더하며 겉보기엔 바삭한 신사장(한석규 분)과의 '겉바' 사제 브로맨스로 극의 활력을 높였고, 시온(이레 분)과는 섬세하고 따뜻한 '속촉' 로맨스 케미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62a0faff0ab7f7aa27786740011b7b4a08cea8b59c0f58adf51fbf7cc499dd20" dmcf-pid="xHLxQPtWlN" dmcf-ptype="general">배현성은 "촬영 준비를 시작했던 때가 떠오른다. 감독님과 한석규 선배님, 이레 배우와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눴던 시간이 연기를 하는데 큰 힘이 됐고, 좋은 어른이자 멋진 선배님, 그리고 친한 동료까지 얻게 되어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조필립을 만나면서 법원 방청이나 법 공부 같은 처음 해보는 것들이 많았던 배움의 시간들이 너무 좋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1d16b546299abe5c823eecb81622437b81e6dbf21ed74e2ec0aa875e819ca77" dmcf-pid="yd1yTvoMva"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배현성은 "늘 잘하고, 새롭고,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작품에 임하는데 이번 '신사장 프로젝트'에서도 그 마음이 잘 전달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연기하는 배현성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d3ebfb401c4c75aa6ff6566489c9d9b14c369df3564af336dac4911dffef4f33" dmcf-pid="WJtWyTgRvg" dmcf-ptype="general">배현성은 '신사장 프로젝트'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와 섬세한 표현으로 캐릭터의 현실감을 높이며 배우로서의 새로운 가능성과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 단계 성장한 그의 차기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4c3d69803d8f3755fafbdfdadcc71addd8b9f5d92b6fe4e1a32da2e08396b955" dmcf-pid="YiFYWyaeTo" dmcf-ptype="general">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사장 프로젝트’ 소통 불능의 시대, 한석규가 해냈다 10-29 다음 아이린, 결혼 후 더 예뻐졌다…단발로 완성한 고급 음영美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