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장’ 배현성 “‘보석함’ 텐션에 열 올라..집 가서 기절”[인터뷰④] 작성일 10-2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IXmrx2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d3bc73ec81bbc0c64af3d8f446b7bd1ea12e297b1c89eb22170e711758bab6" dmcf-pid="XYCZsmMV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poctan/20251029082339676dfad.jpg" data-org-width="530" dmcf-mid="GwzPUpIk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poctan/20251029082339676dfa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290b3a56a0e23fde876d78e7570965afac0233f0fa9cb1a21f62b730b6cce0" dmcf-pid="ZGh5OsRfhm"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인터뷰③에 이어) 배우 배현성이 ‘보석함’ 촬영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c16afe424fc268d3d7ba047f747e0b948dd30a125643e18a10539d1e863c2e1" dmcf-pid="5Hl1IOe4vr" dmcf-ptype="general">최근 서울시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는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에서 조필립 역을 맡은 배우 배현성의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79443e75e996361adb11c190cf38a8f50ca89d8f8f7a0388073e86a75e344f9c" dmcf-pid="1XStCId8Tw" dmcf-ptype="general">‘신사장 프로젝트’는 미스터리한 비밀을 가진 신사장(한석규 분)이 편법과 준법을 넘나들며 사건을 해결하고 정의를 구현해 내는 분쟁 해결 히어로 드라마. </p> <p contents-hash="9e8f667ea18283bac0e08d14723b1b9af669931cf1d071969c77d462733afb2b" dmcf-pid="tZvFhCJ6SD" dmcf-ptype="general">배현성은 ‘신사장 프로젝트’ 종영을 앞두고 웹 예능 ‘홍석천의 보석함’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보석함’ 출연 소감을 묻자 그는 “일단 너무 재밌었다. 제 주변에는 그렇게 높은 텐션을 가진 분들이 없다. 그래서 (‘보석함’ 촬영장에) 가서 해피하고 신나는 기운을 많이 받아온 것 같다”며 “물론 가서 아무 말도 못 하고 오긴 했지만 너무 재밌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68ab20e5eebb004c663fe3531f23a7d6d44ef58fa5ad82638e666d5ecebf9ea" dmcf-pid="F1y0SlnQWE" dmcf-ptype="general">특히 홍석천과 김똘똘은 배현성에 대해 “선해 보인다. 무해한 것 같다”며 “이런 친구들은 더럽혀줘야 한다”고 평했던 바. 이에 배현성은 “그냥 귀여워 보이니까 괴롭히고 싶다는 느낌의 문장이 아니었을까 싶다”며 “(홍석천) 선배님이 해주신 ‘더럽혀 주고 싶다’는 말이 좋은 뜻 같다. 너무 제가 내성적이고 순해 보이니까 더 새로운 모습을 꺼내주고 싶다는 뜻으로 들렸다. 더럽혀지면 더 다크해진, 새로운 모습의 연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6c6bdb33e860f6ecb326f7cd011f306b8c15a8c74c775bb2ee2bd9c1b8589ed" dmcf-pid="3tWpvSLxSk" dmcf-ptype="general">그는 ‘보석함’ 출연 계기를 묻자 “제 주변 사람들도 몇명 출연했고, 종종 보던 프로그램이라 얘기가 나왔을 때 바로 ‘할게요’ 라고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d458bef8d1a1dd8465c089e094738b9c05aa73ccc5d81defd643ccfc55f18ed" dmcf-pid="0FYUTvoMvc" dmcf-ptype="general">다만 낯을 가리는 만큼 촬영에 대한 걱정도 있었을 터. 이에 그는 “걱정됐다. 제가 부끄러움이 많아서 칭찬을 받거나 옆에서 이렇게 띄워주면 열이 엄청 올라온다. 근데 얼굴은 안 빨개지고 귀만 엄청 빨개진다”며 “촬영 중간에 너무 열이 오르고 귀가 빨개져서 중간에 잠깐 쉬었다가 선풍기 바람을 쐤다. 저 때문에 선풍기를 틀고 촬영을 했다”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beb125001c8c538f0a0444493b8aea6e4b0cd2bb609d45fc17ecee768ecb324" dmcf-pid="p3GuyTgRWA" dmcf-ptype="general">이어 “촬영 시작할 때만 그랬고, 저도 서서히 적응했다. 너무 잘 챙겨주셔서 뒤로 갈수록 많이 편해졌다. 쉬는 시간만다 괜찮냐고 챙겨주셨다”면서도 “그리고 집에 가서 뻗었다. 그날 아무것도 안 했던 것 같다. 집에가서 계속 누워있었다”라고 촬영 후 모든 기력을 소진하고 쓰러진 후일담을 밝혀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9211d3beecd0b1e46aa38f836cd7ed9f9992725d428f0531268594df36c482d" dmcf-pid="U0H7WyaeSj" dmcf-ptype="general">한편 ‘신사장 프로젝트’는 28일 방송된 마지막회를 끝으로 12부작의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74f8bb18f930936f3e83bb6f100177a05681cc201f33f40e8b7b72b14005086c" dmcf-pid="upXzYWNdhN"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0f4a9af7e363d98fd0cdafd059b5cd6b486c18069bc369b2ed75bf635e5b8b95" dmcf-pid="7UZqGYjJSa" dmcf-ptype="general">[사진] 어썸이엔티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당구 신동’ 김영원, 스페인 거함 산체스 꺾고 PBA 투어 우승 10-29 다음 이민정 망언 “내 얼굴 넙대대” 둘째 낳고 수척, 임신성 당뇨로 단 거 제한(MJ)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