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X손석희 만남, 일주일 후 본다 “프로야구 중계로 연기”(질문들3) 작성일 10-2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5Y1TPtW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4a21264f24de734caeccc7f894b846d460247eaabcd9305a21eb1b25f4e7c7" dmcf-pid="11GtyQFY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손석희의 질문들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wsen/20251029083548276jrkt.jpg" data-org-width="650" dmcf-mid="XHaEL5Dg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wsen/20251029083548276jr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손석희의 질문들3’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dc64183a88723a539fbf448a980ea2f6d63708fefb1ba9cd799f9eb0ea1f9d" dmcf-pid="ttHFWx3G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wsen/20251029083548476lqxy.jpg" data-org-width="650" dmcf-mid="ZILAJHcn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wsen/20251029083548476lqx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FFX3YM0HCY"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56f6c02b6b3ff18b2e08bc05e4011eb5391aa7fe4bd32ae131d56976054060d7" dmcf-pid="33Z0GRpXvW" dmcf-ptype="general">'질문들3' 지드래곤 편이 프로야구 코리안 시리즈 중계로 인해 일주일 연기된다.</p> <p contents-hash="2d58bd4be417436008ea6ba7f1e02fea7415c6e04084a544ddc212135e0bb888" dmcf-pid="005pHeUZWy" dmcf-ptype="general">지드래곤과 손석희 두 사람은 10년 전 손석희가 진행하던 에서 만난 바 있다. 지드래곤도 가장 인상에 남는 인터뷰로 꼽아왔던 당시 인터뷰에서 손석희는 말미에 “군대는 언제 가느냐?”고 물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러면서 “군대 다녀와도 지금의 감각을 잃지 말아달라”고 했고, 지드래곤은 이 말이 지금까지도 자신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고백하기도. 예고된 에서 손석희는 그 질문을 그대로 “장가는 언제 가느냐?”로 바꿔 물었고, 지디가 이를 받아내는 장면이 나오면서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abe12b99f7352a7252ca82dd16c9d6d256440fba7600720337de7b113848cab9" dmcf-pid="pp1UXdu5WT"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인터뷰는 그 동안 들을 기회가 없었던 지드래곤의 음악과 삶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로 이어진다. 7년의 공백과 컴백, 본의 아니게 세상의 오해를 받았던 사건들, 그리고 그 가운데 자리 잡은 미디어에 대한 비판, 시간의 흐름에 대한 소회 등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지드래곤의 진심들이 에서 펼쳐진다. 제작진은 ‘지드래곤이 왜 손석희를 다시 만나려 했는가가 프로그램 내내 드러난다’고 전했다. 손석희 역시 “지드래곤이야말로 케이팝이라는 엔진을 끊임없이 혁신해 온 존재”라며 “그를 생각하면 결국 ‘천재성’이란 세 글자가 생각날 수밖에 없다”고 평했다.</p> <p contents-hash="fc29b1932c9983473f2eb63c6bbaf89591fd2c9a95a6143e9c9c02e8c0ec4eeb" dmcf-pid="Ufb4zk8Bvv" dmcf-ptype="general">특히 두 사람은 오랜만의 만남에도 완벽한 케미를 보여주기도. 제작진은 ‘지금까지 가운데 가장 손에 꼽히는 유쾌한 시간이었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2d565566a26c988a3996b97618ed49be2060029fd6a11574603a39e91c27781f" dmcf-pid="u4K8qE6bTS" dmcf-ptype="general">MBC 측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지만, 아무래도 프로야구 경기가 늦게 끝날 것에 대비해 부득이하게 방송을 일주일 늦추게 되었다”고 양해를 구했다.</p> <p contents-hash="1643f653290a3cb4076e4e0a22ec7507ff98560d13c606b5f013ec72eee3bc4c" dmcf-pid="7896BDPKWl" dmcf-ptype="general">‘손석희의 질문들3' 지드래곤 편은 오는 11월 5일 오후 9시, MBC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83403aee966e520d64c20d4b751d33723e0530e63a1975dfe161b40773b914f" dmcf-pid="z62PbwQ9Th"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qPVQKrx2S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선 "과거 연예인만 가입 가능한 온라인 카페 존재…연애하고 헤어지고 난리" 10-29 다음 포레스텔라, APEC CEO 서밋 축하 공연…국제적 외교 행사 빛냈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