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유학간 16세 딸 연아, 옷이 점점 짧아져…애 아빠가 눈 뜨고 못 봐"('살롱드립') 작성일 10-2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0A0DzSr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f504e47ad38efeb4e04aa32449147f26de4e1de7389fb97071903d6f949ad2" dmcf-pid="4pcpwqvm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희선. 출처ㅣ살롱드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tvnews/20251029084627150rill.jpg" data-org-width="647" dmcf-mid="VAT6GRpX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tvnews/20251029084627150ri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희선. 출처ㅣ살롱드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d397b54a129ec849b6b9532aa63822b494b3458271f7258a2be27dd766a1d7" dmcf-pid="8UkUrBTsvl"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희선이 딸 연아 양의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5007282e447967338883fe35a7bfef32d5fbc63c8a13e27a6db74d4163822aa" dmcf-pid="6uEumbyOyh" dmcf-ptype="general">김희선은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141bc77d92b9ca3809e08cdb0f484d7feafd6a0c5d17b3220300b72085fb1ab" dmcf-pid="P7D7sKWISC" dmcf-ptype="general">이날 MC 장도연은 "연아는 엄마가 이렇게 유명한 사람이라는 걸 언제 인지했나"라고 묻자, 김희선은 "전엔 몰랐는데 외국 학교에 다니니까 친구들이 넷플릭스를 보고 '너희 엄마던데?'하더라. 그제서야 엄마가 좀 멋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웃음 지었다. </p> <p contents-hash="45483067cb1141ed94211620722ed6f1169f4c45c3e104b9bf8ed98b0569dfa9" dmcf-pid="QzwzO9YChI" dmcf-ptype="general">이어 "딸이랑은 주로 학교, 친구 이야기, 가끔은 남자친구 이야기도 한다. 연아가 첼로를 배우는데 '어제 첼로가 무거워서 오빠가 엘리베이터 문을 눌러줬다'는 식으로 귀엽게 말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90c9a3c5a4cc441b27d1f6b54a53f4eccc55603b5878b900176b03fcd6516ef" dmcf-pid="xqrqI2GhTO" dmcf-ptype="general">김희선은 "연아가 어릴 땐 내가 옷을 다 골라줬다. 그런데 커보니까 혼자 결정을 잘 못하더라. 지금도 옷 고를 때마다 사진을 보내서 '이거 어때?' 물어본다. 외국에서 파티가 있을 때마다 점점 옷이 짧아지고 작아진다"며 "(아이)아빠가 사진을 보고는 '눈 뜨고 볼 수가 없다'고 하더라"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p> <p contents-hash="c3c3cb47ec7c14490ef896e7b1fc02aa976d82e8e22b23c01736fd067fe4ee3c" dmcf-pid="yDbDVOe4S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그래도 예쁘게 성장하는 딸을 보면 뿌듯하다. 요즘은 딸이 나보다 더 패셔너블한 것 같다"고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5e369151d9a03a6eac373d48d8269d146bfe9323ac5039909dcc05f0e5342af1" dmcf-pid="WwKwfId8hm" dmcf-ptype="general">김희선은 2007년 사업가 박주영 씨와 결혼해 2009년 딸 연아 양을 품에 안았다. 연아 양은 현재 미국에서 유학 생활 중이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Yr9r4CJ6h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우식·정소민, 글로벌도 반했다…'우주메리미' 월드와이드 1위 등극 10-29 다음 "몰래 녹음=유일한 보호 수단" 주호민, '子 학대 혐의' 특수교사 2심 무죄 후 재판 근황 [스타이슈]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