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손석희에 '마약 오해 사건' 심경 밝힌다..'손석희의 질문들3' 11월 5일 방송[공식] 작성일 10-2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OlRWNdCR"> <div contents-hash="6b9af4b0b31fec73a7e9f0ce7ae84a5354e7826f2ae67d878036ab55d5823190" dmcf-pid="64ISeYjJC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1505e2b42519b6f63061a3585c3a8c1c582141d337e88b9f743306cf9cfbfa" dmcf-pid="P8CvdGAi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tarnews/20251029084547849zqfe.jpg" data-org-width="698" dmcf-mid="f9YZN3sA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tarnews/20251029084547849zq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b47cc76885d4a82dce3615d8453bcfe07cd4bc7f061d68e0ad9d3c850929e97" dmcf-pid="Q6hTJHcnvQ" dmcf-ptype="general"> <br>유튜브 예고 이후 화제가 되고 있는 MBC '손석희의 질문들' '지드래곤' 편이 프로야구 코리안 시리즈 중계로 인해 일주일 연기된다. 방송은 11월 5일 밤 9시다. </div> <p contents-hash="22b950a3369e4ca42b24b5b1c339cb067172e1bf4dfd208967f4349e3a760b74" dmcf-pid="xPlyiXkLWP" dmcf-ptype="general">지드래곤과 손석희 두 사람은 10년 전 손석희가 진행하던 '뉴스룸'에서 만난 바 있다. 지드래곤도 가장 인상에 남는 인터뷰로 꼽아왔던 당시 인터뷰에서 손석희는 말미에 "군대는 언제 가느냐?"고 물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러면서 "군대 다녀와도 지금의 감각을 잃지 말아달라"고 했고, 지드래곤은 이 말이 지금까지도 자신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고백하기도. 예고된 '질문들'에서 손석희는 그 질문을 그대로 "장가는 언제 가느냐?"로 바꿔 물었고, 지디가 이를 받아내는 장면이 나오면서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185dd3cdf7127420c3e8711e93966a941b4ed442c491b0a2dc2fe1705c9ca823" dmcf-pid="yv8xZJ71C6"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인터뷰는 그 동안 들을 기회가 없었던 지드래곤의 음악과 삶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로 이어진다. 7년의 공백과 컴백, 본의 아니게 세상의 오해를 받았던 사건들, 그리고 그 가운데 자리 잡은 미디어에 대한 비판, 시간의 흐름에 대한 소회 등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지드래곤의 진심들이 '질문들'에서 펼쳐진다. 제작진은 '지드래곤이 왜 손석희를 다시 만나려 했는가가 프로그램 내내 드러난다'고 전했다. 손석희 역시 "지드래곤이야말로 케이팝이라는 엔진을 끊임없이 혁신해 온 존재"라며 "그를 생각하면 결국 '천재성'이란 세 글자가 생각날 수밖에 없다"고 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1f7f4062a4d69c76e6d0292fa2177358217508d63a6fbf664663c1b3974205" dmcf-pid="WT6M5izt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tarnews/20251029084549477arrz.jpg" data-org-width="710" dmcf-mid="4UuBCVHl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tarnews/20251029084549477ar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e165c4cb1584d6361c026c8223aefaad9f2818374f5907d43e8402eab0a674c" dmcf-pid="YGMJ3gKpT4" dmcf-ptype="general"> <br>특히 두 사람은 오랜만의 만남에도 완벽한 케미를 보여주기도. 제작진은 '지금까지 '질문들' 가운데 가장 손에 꼽히는 유쾌한 시간이었다'고 귀띔했다. </div> <p contents-hash="ef37dfdc9b196d053dff6c25764cc1dd6903fa01e0d4d89395f83169b5002a71" dmcf-pid="GHRi0a9Uhf" dmcf-ptype="general">예고를 접한 팬들은 "10년의 서사가 있는 인터뷰", "품위와 힙함이 공존하는 만남이 될 듯", "과거 인터뷰에서 10년 뒤를 얘기하더니 정말 거짓말처럼 두 사람이 다시 만났다" 는 등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MBC 측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지만, 아무래도 프로야구 경기가 늦게 끝날 것에 대비해 부득이하게 방송을 일주일 늦추게 되었다"고 양해를 구했다.</p> <p contents-hash="64656f5bf69bab96352f8d89e5436183d454a6adafebaab597a2fc5c6208d013" dmcf-pid="HXenpN2uvV" dmcf-ptype="general">'손석희의 질문들' '지드래곤' 편은 오는 11월 5일 밤 9시, MBC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00af9ce137595c997f0bbed8b71737b851e341958cbe56e4c1277248e1a3b46" dmcf-pid="XZdLUjV7S2"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정래 감독판 '초혼', 11월 말 개봉 10-29 다음 김준서 빠지고 김요한 복귀…위아이, 29일 컴백 활동 돌입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