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안전 강화 맞손…LGU+, 소방관 ‘통신망 우선 접속권’ 부여 작성일 10-2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재난·재해 시 구조 활동 지원…내년 상반기 시행<br>순직 추모 마라톤 및 자녀 교육 격차 해소 등 협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CCcUCEG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9159951887e733e93315b8b1e07e3e0fea0e09558c64281737d605b14ddddd" dmcf-pid="U4hhkuhD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8일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 사옥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이철훈(왼쪽) LG유플러스 커뮤니케이션센터장과 이진호 소방청 기획조정관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d/20251029090154618ofko.jpg" data-org-width="1280" dmcf-mid="00HHCVHl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d/20251029090154618of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8일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 사옥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이철훈(왼쪽) LG유플러스 커뮤니케이션센터장과 이진호 소방청 기획조정관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0a37b1cfab53661fbf513633f8c41739d1cea9ff0415455ef289e163232b14" dmcf-pid="u8llE7lwX7"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LG유플러스가 내년 상반기부터 소방관에 ‘통신망 우선 접속권’을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소방청의 국민 안전 강화 활동을 지원하겠다는 복안이다.</p> <p contents-hash="1530b91a6719fca4454c7d3bef5f06f3a60788dd3fcd1118666d0747edd62908" dmcf-pid="76SSDzSrXu"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소방청과 국민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정보통신기술(ICT) 역량을 통해 소방청의 국민 안전 강화에 협력하는 것은 물론, 소방관을 위한 복지·교육·추모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 소방청은 대상자 추천 등 행정적, 제도적 지원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ab7b62ddb43c21290ef6f2a03c00b431c0b914b26a0423b9d14bed39e41746f6" dmcf-pid="zPvvwqvmZU" dmcf-ptype="general">세부적으로 LG유플러스는 재난, 재해 등으로 네트워크 혼잡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소방관에게 최우선 통신망 접속을 보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4661870d4724c16fc5aa8116d6cceb94dd4f96d8a7e9b460e0566df863fe3a25" dmcf-pid="qQTTrBTsGp" dmcf-ptype="general">응급 상황에서 소방관의 무선 연결이 지연되면, 구조 활동에 큰 어려움이 따른다. 이에 LG유플러스는 전국 소방서 현장 법인 회선에 항시 우선 접속 권한을 부여하고, 소방관들이 언제나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통신망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소방 우선 접속 권한은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 도입된다.</p> <p contents-hash="3fb7bdb569ab9dcc98cb78ca74fb0c0a00b7397256892fffdce97ef0452dcb22" dmcf-pid="BeGGI2GhH0"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LG유플러스와 소방청은 다음 달 2일 세종시 세종중앙공원에서 열리는 순직소방관 추모문화제 ‘119메모리얼데이’에서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여기에 참가한 소방관 2000명은 자신의 이름과 함께 순직 소방관 1명의 이름 및 순직 일이 적힌 배번 표를 달고 달리기에 나선다. 참가비(5만원) 전액은 순직 소방관을 위한 추모 활동과 유가족 지원 등을 위해 쓰인다.</p> <p contents-hash="aa51dbf5f35d990fc50d27aa21958d0d255766f4b54d64c2211ce007c9459d48" dmcf-pid="bdHHCVHlX3" dmcf-ptype="general">또 LG유플러스는 소방관들이 3교대 근무나 긴급 현장 투입 등으로 자녀 교육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 소방관 자녀 대상 교육격차 해소 프로그램 ‘아이드림챌린지’를 확대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ae3b59caa5e38fc61552276103f22f28eb2e5adc4d103aa1e6b5a2f557def9e6" dmcf-pid="KJXXhfXS5F"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LG유플러스는 지난 27일부터 아이드림챌린지를 통해 선발된 소방관 자녀 400명을 대상으로 교육 활동을 진행 중이다. 아이드림챌린지에 참여하는 소방관 자녀에게는 ‘아이들나라’ 등 디지털 콘텐츠 및 온라인 멘토링이 지원된다.</p> <p contents-hash="94d251615128c92633f66f5416214b422f0afe25c7409abe31be93432850f382" dmcf-pid="9iZZl4ZvXt" dmcf-ptype="general">이진호 소방청 기획조정관은 “소방공무원의 복지 향상과 재난 대응을 위한 기술 협력은 국민 안전 강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LG유플러스와 국민 안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0cb822120714a002f1a940bfa801a921859f58d0fac2d649660b411cdb38066" dmcf-pid="2n55S85TZ1" dmcf-ptype="general">이철훈 LG유플러스 커뮤니케이션센터장은 “LG유플러스는 통신 인프라와 기술을 바탕으로 소방 현장 대응을 지원하고, 국민이 더 안심할 수 있는 일상을 만들어가겠다”며 “소방관 여러분의 헌신에 보답하고, 국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 U+, 소방청과 국민 안전 강화 위한 협력 나선다 10-29 다음 SKT, O-RAN 표준화 주도…AI 네트워크 기술 ‘FILM’ 문서 발간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