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또 도파민 프로그램 MC 꿰찼다…'마스크 셰프' 출연 이유 "요리 대결 큰 매력" 작성일 10-2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JLzk8B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328b88955f88674d6576216d409b2e0c301f6514b5135a02612e42dae677ff" dmcf-pid="uYioqE6b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마스크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092647419cigo.jpg" data-org-width="550" dmcf-mid="K0xA2sRf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092647419ci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마스크 셰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e473ddb3bce2610569ba887c5b49d49975707d9fba8503bfd82015b8f62a07" dmcf-pid="7GngBDPKY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채널A 신규 예능 ‘마스크 셰프’의 MC 서장훈과 스타 셰프 강레오, 정지선, 김도윤이 첫 녹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fcb76d134f520ca6269a1d4c5a58a5356388aef02ec83a757cb26a5f47368f1" dmcf-pid="zHLabwQ9HO" dmcf-ptype="general">‘마스크 셰프’는 정체를 감춘 도전자들이 오직 맛 하나만으로 승부하는 신개념 요리 대결 프로그램. 승패와 상관없이 마스크를 벗지 않으면 계속 도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마스크 셰프’의 정체는 오직 도전을 멈췄을 때만 밝힐 수 있다.</p> <p contents-hash="6f3340f09497c971f8b130cd32b4c29004a990d1174026aa2598a42751541843" dmcf-pid="qXoNKrx2Xs" dmcf-ptype="general">자신의 정체를 감춘 채 오직 요리에만 몰두하며 스타 셰프에 도전장을 던지는 도전자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MC 서장훈과 스타 셰프 3인이 생생한 첫 녹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216f2390b213426fa3d446acb2632f40595062231204106f233277730e0d5ce" dmcf-pid="BZgj9mMVHm" dmcf-ptype="general">먼저 MC 서장훈은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음식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며 “특히 ‘마스크 셰프’는 도전자와 스타 셰프 간의 요리 대결을 볼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느껴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bed8f2d548043be3862831183846ede589addbfeb44f3dc2134dd1ad3067179" dmcf-pid="b5aA2sRf5r" dmcf-ptype="general">이어 “제작진분들이 ‘마스터 셰프 코리아’, ‘한식대첩’과 같은 훌륭한 요리 프로그램을 만드신 분들이시기에 더욱 든든한 믿음으로 출연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bddaa4aa86dde5e1810c2aedd050ea4120c7819d079a833891bf762955a746d" dmcf-pid="KAqKTPtWYw" dmcf-ptype="general">또한 첫 녹화 소감을 묻는 질문에 “첫 녹화부터 기대 이상의 장면들이 많이 나왔다”며 “맛을 보고 놀란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시청자분들도 만족하실만한 볼거리가 많이 나올 것”이라고 답해 도전자들이 선보일 요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dc461504c3c4356d7811bac41605d859b432bc7ab43f8a1b948a3040322f74" dmcf-pid="9cB9yQFY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마스크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092648706vofx.jpg" data-org-width="550" dmcf-mid="WMB9yQFY1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092648706vo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마스크 셰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3b991f7516281e795e6836c789623ce235ab6aa184f609b5e28247465209c2" dmcf-pid="2kb2Wx3GtE" dmcf-ptype="general">심사위원이자 도전자로 활약할 강레오는 1:1 요리 대결에 대해 “압박감도 분명 있지만 짜릿하고 재밌다”며 “이렇게까지 요리를 잘했나 싶은 반전의 도전자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끝까지 긴장감을 놓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3f4c18729bbd689d5cc580708d970fd0687fbba5924dae18668d84d287a59681" dmcf-pid="VEKVYM0HZk" dmcf-ptype="general">또한 강레오는 ‘정체를 감추고 출연하면 단번에 알아볼 도전자’로 셰프 최강록을 언급하며, “최강록이 마스크를 쓰고 나온다면 걸어 나오는 순간부터 알아볼 수 있을 것 같다. 50m 거리에서 뒤통수만 봐도, 심지어는 말을 하지 않고 서 있기만 해도 단번에 알아볼 것”이라고 확신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f5852d623a3e93d0cab0fc285876ae2778c2fbc7c3135952d510b451c6112c7" dmcf-pid="fD9fGRpXXc" dmcf-ptype="general">또 다른 스타 셰프 정지선은 “도전자가 셰프에게 ‘너 나와!’ 대놓고 도전장을 내밀 수 있는 프로그램은 ‘마스크 셰프’밖에 없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99985fcc0e1bda6e70791bb6460c649685da02ec8a5fe1ea261001a9f427665" dmcf-pid="4w24HeUZYA" dmcf-ptype="general">1:1 요리 대결에 대해서도 “녹화를 하는 내내 너무 즐거웠다. 오랜만에 요리를 하면서 설레는 기분을 느꼈다”며 “누가 지목하든 다 이겨내는 ‘승부사 지선’의 역할을 해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5d63b4bd34d70999a172b7aa9e1dd3263b511d328827b684fc7a091066c6e9e" dmcf-pid="8rV8Xdu5tj" dmcf-ptype="general">이어 “다채로운 요리 대결을 통해 시청자분들도 오감을 만족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마스크 셰프’가 선사하는 차별화된 요리 대결에 만족감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32aa63e84190ba495a54fdfc9b27e47c279e128cf0f1ae2c96261cc94fa189" dmcf-pid="6mf6ZJ71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마스크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092649970ctcf.jpg" data-org-width="550" dmcf-mid="p2uql4Zv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xportsnews/20251029092649970ct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마스크 셰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c18be7e4ca32866a93e02c665b86d0a50261917cf39c2ff80ca4abdead54e2" dmcf-pid="Ps4P5iztHa" dmcf-ptype="general">첫 고정 예능으로 ‘마스크 셰프’에 출연하는 김도윤은 “기획안을 보자마자 ‘이건 꼭 나가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첫 녹화 당시, 요리를 하는 도전자들을 보면서 함께 불안감에 떨기도 했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1ee968436ee39de58132075f721e099061acc55455f1323caf940a8c84d13f68" dmcf-pid="QO8Q1nqFHg" dmcf-ptype="general">이어 평소 가수 양파의 ‘찐팬’임을 여러 차례 밝혀온 그는 추천하고 싶은 도전자로 가수 양파를 언급하며 “진심으로 나오셨으면 좋겠다”고 말해 수줍은 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2b03b06dfc5d4efc9a4ce9cb036a8f0f59f09944ec186be223de7df03dc0802" dmcf-pid="xI6xtLB3Yo"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스타 셰프 3인 모두 MC 서장훈의 ‘폭풍 먹방’을 관전 포인트로 언급해 궁금증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28d697ebf89f9decfc04a3f15e104b11b4cd70cfe0517c54a6a0e04db51d19e7" dmcf-pid="yzmIRWNdZL" dmcf-ptype="general">강레오는 “(서장훈의) 맛 표현은 프로에 가까운 수준”이라며 “진짜 맛있는 음식은 (서장훈이) 꼭 다 먹는다. 무표정이다가도 음식이 맛있으면 환한 미소와 함께 천사처럼 바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7181ee111f143e587f942dc30aa87ee266d3963816f5fb67744e072f752abb9" dmcf-pid="WqsCeYjJGn" dmcf-ptype="general">정지선 역시 “진짜 거짓말을 못하는 것 같다”며 “맛없는 것을 먹었을 때의 표현도 솔직하다”고 말해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5fc8d976d89fe69ad88db6e382200b7e2cedf1da3189ce1780a0e0b44232a5e0" dmcf-pid="YBOhdGAi1i" dmcf-ptype="general">‘마스크 셰프’를 통해 서장훈과 첫 호흡을 맞춘 김도윤은 “맛있는 음식을 먹기 전의 서장훈이 ‘투덜이 스머프’였다면 맛있는 음식을 먹고 난 후에는 인자한 ‘할아버지 스머프’가 된다”고 귀띔하며 유쾌한 케미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2d42435a6f5dd1d56f3ee3a0715145b419c5a4f5787ca106bea0585774750552" dmcf-pid="GbIlJHcnZJ" dmcf-ptype="general">정체를 감춘 도전자들이 오직 맛 하나만으로 승부를 겨루는 링 위의 요리 대결, ‘마스크 셰프’는 오는 31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e29368408ae80da4f6d8a80985253223a27f4ba5f3cb17f2802082e85ea6885" dmcf-pid="HKCSiXkL1d" dmcf-ptype="general">사진=채널A</p> <p contents-hash="f3e0dc7eba0282047f74e36108e65dcc8d52b2a0d8e305961b01a1bd5a96ac40" dmcf-pid="X9hvnZEote"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차에 소변 봤어?” 70대 주유소 직원 폭행한 여성, 황당한 셀프 신고(한블리) 10-29 다음 KCM 다둥이 아빠 됐다 "셋째 출산 예정일이 내 생일"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