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난내게여자야’ 비주얼 8人 작성일 10-2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BgqmbyOJ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8fde2e9a71494c8db3403fcc594bebc5f85410be66ec8b31b921972f6d40a3" dmcf-pid="zBgqmbyOJ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누난내게여자야’ 비주얼 8人 (제공: 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bntnews/20251029093547561tvia.jpg" data-org-width="680" dmcf-mid="uESJ1nqFJ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bntnews/20251029093547561tv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누난내게여자야’ 비주얼 8人 (제공: 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6f52e9060443e3b2bd7a4c8d7ead9c5bde27e12d0f7152472826a4b4939983c" dmcf-pid="qbaBsKWIiT" dmcf-ptype="general"> <br>KBS의 새 연상연하 연애 리얼리티 ‘누난 내게 여자야’가 27일 첫 방송에서 리얼 로맨스를 펼칠 주인공 8명을 공개하며 화제성에 불을 붙였다. 이들은 역대급 비주얼과 자신감으로 1회만에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div> <p contents-hash="04ac469844743cc9767598706ba1f9b33ae644111e0d55a72e4df4541ad2ac17" dmcf-pid="BKNbO9YCiv" dmcf-ptype="general"><strong>◇ ‘차만 봐도 능력MAX’ 누나들… 나이 ‘가늠 불가’, 외롭지만 자신감 ‘FULL’</strong></p> <p contents-hash="48492d10869cd05e4cfb908f0f6f9cf2b482a7b8fdb8866b647dbad634648d03" dmcf-pid="b9jKI2GhLS" dmcf-ptype="general">‘오너 드라이버’ 누나들은 직접 몰고 온 차만으로도 경제력을 알아볼 수 있는 당당한 포스를 내뿜었다. </p> <p contents-hash="7ba3cfc79015aa5030962a882add732b81a2d73bf91182ea2c16c09111b1e7cd" dmcf-pid="K2A9CVHlMl" dmcf-ptype="general">반면 나이는 전혀 가늠조차 안 되는 누나들의 역대급 비주얼이 공개되자, 온라인에서는 “누나 4인의 직업이 무엇일지 궁금하다”는 폭발적 반응이 쏟아졌다. 첫 등장한 누나 박예은은 “지금 현재 외롭다”며 운명 같은 인연을 만나길 기대했다. 이어 등장한 박지원은 “시간을 온전히 누군가를 알아보는 데 쓸 수 있는 기회도 없었다”고 바빴던 과거를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65f2c2b6d6715864ceb43c0216483c99990e2f2acc2344635a346e28bcec95a0" dmcf-pid="9Vc2hfXSRh" dmcf-ptype="general">김영경은 “(총 에너지 100중) 연애는 ‘0’에 수렴하고 일에 99, 휴식과 취미, 즐거움에 1 정도 쓰고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 ‘누나’ 구본희는 “사랑보다 일이 더 우선이었다. 일보다도 중요한 것이 많다는 걸 깨달으면서 나의 감정에만 오롯이 집중해 볼 수 있겠다”며 속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e05ff0d28e17b9036b53cec875b53770e18b86fb43a4793c43c2f7878447bd9" dmcf-pid="2fkVl4ZvJC" dmcf-ptype="general"><strong>◇ 키워드 ‘야무진-겉바속촉-골댕이-하루순삭’…연하남들, ‘4인 4색 매력 대폭발’</strong></p> <p contents-hash="b39af011f9638f5a91ca651214c31ecd6a3b3db0480531e17d15eeda32c852d5" dmcf-pid="V4EfS85TnI" dmcf-ptype="general">한편, ‘연하남 4인’은 자신들을 표현한 키워드와 함께 공개됐다. 키워드 ‘야무진’의 김무진은 만나자마자 “응”이라며 말을 놓는 거침없는 연하남의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빤히 쳐다보며 “진짜 미인이세요”라는 한 마디로 설렘 한도초과의 면모를 보여 MC 한혜진과 황우슬혜 마저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상현은 누나를 졸졸 따라다니는 ‘댕댕이’ 같은 매력에, 누나들과 눈도 못 마주치며 뚝딱이는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그는 “오늘부터 이름으로 불러도 되겠죠?”라는 조심스러운 질문과 함께 스스로를 ‘골댕이’라고 표현했다. 188cm의 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하는 김현준은 “사소한 것도 다 기억할게요”라며 섬세한 내면 모습을 보이며 ‘겉바속촉’이라는 키워드를 내놓았다. 마지막 연하남 박상원은 “나랑 같이 있으면 귀가 심심하진 않을 거야”라며 ‘재밌는 남자’답게 ‘하루순삭’을 키워드로 정했다. </p> <p contents-hash="a3002606e8a8346cd33ec77ef21af83d6f31d2aa6e59c7b3521a26f3f1b9b282" dmcf-pid="f8D4v61yiO" dmcf-ptype="general"><strong>◇ 아직 서로 아는 건 ‘이름’뿐인데… 벌써 설레네?</strong></p> <p contents-hash="8bae4d7bbc220a2b7b635f61985bfe84e74f9658e89c1d499ad7c6d0c1d73c25" dmcf-pid="46w8TPtWRs" dmcf-ptype="general">누나들이 ‘키워드’만을 보고 연하남을 선택해 찾아가는 방식으로 1대1 첫만남을 가진 뒤, 8명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인사를 나눴다. 서로에 대해 아는 건 이름밖에 없는 가운데, 모두 ‘나이 가늠 불가’라고 입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b818a2bdf6b788b05fc0b48025d1ab0d7726f79b1f3ae1932b592033b1b9fcb3" dmcf-pid="8Pr6yQFYLm" dmcf-ptype="general">연하남들은 누나들의 첫인상에 대해 “크게 연상 같이 느껴지지 않는다”, “연상이라 해도 한두 살 이내에서 동년배 정도?”, “누나 같지 않았다”라며 기대와 설렘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45dabaf43adaa0cd2beb21b55947d6912db51b65713ff93d7070ded686849de9" dmcf-pid="6QmPWx3GJr" dmcf-ptype="general">누나들은 “나이가 감이 안 잡힌다. 남자 분들이 너무 어려 보이는데 직업은 있겠지?”라며 현실적 고민과 함께 나이에 대해 걱정하기도 했다. 최대 나이 차가 ‘띠동갑 이상’이라고 예고된 상황에 연상연하 남녀의 러브라인에 ‘나이’가 어떤 영향을 끼칠지는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다. </p> <p contents-hash="bb2c04bfdf102f27403b663596389154cd2284e27a8b368e7c4eface24db451b" dmcf-pid="PxsQYM0Hdw" dmcf-ptype="general">도파민을 상승시키는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 KBS2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af04c6fd3c975586b5e1b1cf123eab13410b99f05a9e704f108a3d1453b4bff" dmcf-pid="Q2A9CVHlLD"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8기 정숙vs현숙, 영수 두고 갈등 대폭발? 초유의 전면전 (나는 솔로) 10-29 다음 김희선 "美 유학간 16살 딸, 옷 점점 짧아져"..♥남편 "눈뜨고 못보겠다" 고충(살롱드립)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