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핸드볼, U-17 세계선수권서 카타르 못 넘고 3연패 작성일 10-29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란과 9~12위전 소화</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29/NISI20251029_0001978025_web_20251029092822_2025102909402100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카타르 17세 이하(U-17) 핸드볼 대표팀과 경기하는 한국. (사진=국제핸드볼연맹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제1회 국제핸드볼연맹(IHF) U-17 세계선수권대회에서 3연패를 당했다.<br><br>배성현 감독이 이끄는 U-17 핸드볼 대표팀은 28일(현지 시간)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카타르에 24-45 대패를 당했다.<br><br>지난 9월 열린 U-17 아시아선수권 4강에서는 카타르를 제압했지만, 이날은 21점 차 대패로 무릎을 꿇었다.<br><br>지난 26일 튀니지전 패배로 4강 진출에 실패했던 한국은 3전 전패로 9~12위 결정전으로 향하게 됐다.<br><br>이번 대회는 12개 국가가 참가한다.<br><br>한국은 29일 이란과 9~12위전을 갖는다.<br><br> 관련자료 이전 SKT “오픈랜 기술 표준화로 네트워크 AI 진화 선도” 10-29 다음 41세에 올림픽 메달 도전 린지 본 "조던도 복귀했다고 업적 훼손 안 됐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