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에 들어온 AI 조수…콘텐츠 제작 문턱 사라졌다 [어도비 맥스 2025] 작성일 10-29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bky2sRfC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11ace2facda24a7588fc3a2fff873b7fb94bb4a35a2eb36a0938a85f9f2523" dmcf-pid="zKEWVOe4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토샵 AI 어시스턴트 시연 모습. <사진=고민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mk/20251029093910176oijz.jpg" data-org-width="700" dmcf-mid="USsZPSLx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mk/20251029093910176oi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토샵 AI 어시스턴트 시연 모습. <사진=고민서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5ee9c3be6ea0ecbf48cee7694275ebb292d97e95389c1432a9356391cfd97f" dmcf-pid="q9DYfId8SU" dmcf-ptype="general"> 어도비가 포토샵에 ‘인공지능(AI) 어시스턴트’를 심었다. 텍스트를 입력해 이미지를 자동 편집하는 일방향적인 구조에서 벗어나 AI가 콘텐츠 창작을 위한 맞춤형 조언부터 제안, 지원까지 이어주는 ‘나만의 비서’가 된 것이다. </div> <p contents-hash="52d3ef305d7d1dbb489ce4162c5a5bf49459d508cd2d03f4298557993de5aaf6" dmcf-pid="B1dw3gKpvp" dmcf-ptype="general">어도비는 2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세계 최대 크리에이티브 컨퍼런스 ‘어도비 맥스 2025’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9aacf1c04cee4e7aad0d144353bf626abed7f377d2b8cedc980eafaa7e0c4e5d" dmcf-pid="btJr0a9UT0" dmcf-ptype="general">이날 어도비는 익스프레스와 포토샵 등 어도비의 대표적인 콘텐츠 창작툴에 ‘AI 어시스턴트’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사용자가 어떤 결과를 원하고, 어떤 느낌을 내고 싶은지 말로 설명하기만 하면 콘텐츠로 구현되는 대화형 인터페이스가 적용된 것이다.</p> <p contents-hash="5aabf6bca2488c09e6f2efddb38f86a8907ce9d560f443df775e7422b0bc5ffc" dmcf-pid="KFimpN2ul3" dmcf-ptype="general">어도비 관계자는 “AI 어시스턴트는 기본적으로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통해 반복적인 편집 작업을 자동화하고, 개인화된 추천과 방법 안내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92b8329ae3dba2886b6e1a6eca91063ac87898175a76e47b379e6f135933b42" dmcf-pid="93nsUjV7hF" dmcf-ptype="general">예를 들어 창작자는 AI에게 “이 인물의 배경을 흐리게 해줘” 또는 “조명을 부드럽게 조정해줘” 처럼 지시할 수 있고, 필요한 상황에서는 사용자가 직접 수동 도구로 미세 조정도 할 수 있다. 또 전단지를 제작할 경우 익스프레스에서 구동되는 AI 어시스턴트에게 프롬프트 입력을 통해 수정하고자 하는 텍스트를 입력하면 전단지에 그대로 반영되는 식이다. 이 외에도 콘텐츠 내 특정 객체를 수정하거나 원하는 포맷으로 바꿀 때에도 AI 어시스턴트가 도와준다. 실제 익스프레스와 포토샵의 AI 어시스턴트는 이날 어도비 맥스 현장 시연에서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46f364c8c537b41ba2db06f6286e90d73d34a3f4b0f34808384936f5740f33" dmcf-pid="20LOuAfz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파 수브라마니암 크리에이티브 전문가 마케팅 부문 부사장이 연설하고 있다. [로스엔젤레스 고민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mk/20251029093911555hlmo.jpg" data-org-width="700" dmcf-mid="uU08wqvm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mk/20251029093911555hl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파 수브라마니암 크리에이티브 전문가 마케팅 부문 부사장이 연설하고 있다. [로스엔젤레스 고민서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7bb82703470f74075fa36aa6ed1819060774fd4ab84acec73cb813f4e2d8117" dmcf-pid="VpoI7c4qC1" dmcf-ptype="general"> 디파 수브라마니암 크리에이티브 전문가 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어도비는 전 세계 창작자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콘텐츠 수요 속에서도 창의성의 자유와 그 시간을 지켜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면서 “AI는 이제 창작자의 자유와 정밀한 통제력을 한층 강화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65caacc6c46bc7d1e65c55ced6788bb77d330d5ba6678549e22fa35ed0fe45c5" dmcf-pid="fUgCzk8Bl5" dmcf-ptype="general">즉, 창작자는 AI 어시스턴트에게 개인화된 조언과 제안을 받으면 콘텐츠 결과물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면서도 제작 과정을 보다 편하게 간소화할 수 있게 됐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4cd57788b3aa75abd106be7243a7d1bea6797765a488205b0001b90c3a8a97e2" dmcf-pid="4uahqE6bhZ" dmcf-ptype="general">데이비드 와드와니 어도비 디지털 미디어 부문 사장은 “모든 창작자가 생성형 AI와 대화형 AI, 그리고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콘텐츠 수요가 가져올 경제적·예술적 기회를 누릴 수 있어야 한다”면서 “어도비 AI는 세상을 상상력으로 그려 나가는 창작자들을 위해 설계됐다”고 강조했다. AI가 인간의 창의성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확장하는 도구라는 얘기다. [로스앤젤레스 고민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익법인 전환한 오픈AI…IPO 길 열렸다 10-29 다음 SKT “오픈랜 기술 표준화로 네트워크 AI 진화 선도”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