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OLED 시대 선도한다…내년 아이패드 미니부터" 작성일 10-29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drqE6bca"> <p contents-hash="8f90e0e8cfa26a668b4ea442469bd7fcd672830cf34a99fe31fad2589c86e88d" dmcf-pid="4cJmBDPKag"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이정현 미디어연구소)애플이 차세대 맥북 에어, 아이패드 미니, 아이패드 에어에 고급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대대적인 변화를 준비 중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8일(현지시간) 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p> <p contents-hash="9648da720b196e20fcd794df42a3e5773a065695e745594a96d3a3734fa70349" dmcf-pid="8kisbwQ9co" dmcf-ptype="general">블룸버그 마크 거먼은 애플이 현재 해당 제품들의 새로운 버전에 OLED 스크린을 적용해 테스트 중이라고 밝혔다. OLED 기술은 LCD 보다 더 풍부한 색상과 깊은 명암비를 구현할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fed84d506b014d0f1f3a3e881ffdcb7fcfb53e2eca063e9280e4599aeee1e6" dmcf-pid="6eVo5izt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은 이번 달 출시된 M5 아이패드 프로. 애플은 작년 5월부터 OLED 기술을 아이패드 프로에 적용했다. (사진=애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ZDNetKorea/20251029102047580mblh.jpg" data-org-width="640" dmcf-mid="t3iOKrx2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ZDNetKorea/20251029102047580mb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은 이번 달 출시된 M5 아이패드 프로. 애플은 작년 5월부터 OLED 기술을 아이패드 프로에 적용했다. (사진=애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463c4f5d04466c3499b84a82d710e518ff566ed36c35ab30f4c0d80fa39200" dmcf-pid="Pdfg1nqFAn" dmcf-ptype="general"><strong>아이패드 미니, 제일 먼저 OLED 적용…방수 기능 탑재</strong></p> <p contents-hash="48de067e018160e08e3ba8c997fb12a079876c472babbeb8225bce9a892317ad" dmcf-pid="QJ4atLB3ki" dmcf-ptype="general">익명을 요구한 소식통은 이 가운데 아이패드 미니가 가장 먼저 OLED로 업그레이드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르면 내년에 출시될 수 있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3710730c29ca20aa29009812d10fa37bec78622bc161a1dfa3af57148211f7" dmcf-pid="xi8NFob0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패드 미니7 (사진=애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ZDNetKorea/20251029102048962ampz.jpg" data-org-width="640" dmcf-mid="VsEYxTgR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ZDNetKorea/20251029102048962am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패드 미니7 (사진=애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fed31b30d2f0ae92fcc8d1f04c2ba0729719a2a2875be39a31210c19888336" dmcf-pid="yZl0gtrNkd" dmcf-ptype="general">이런 변화는 애플 제품 전반에 걸친 OLED 전환 전략의 일환으로 소비자들에게 기기 교체의 새로운 동인이 될 전망이다. 올해 맥과 아이패드 판매량은 모두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폭발적으로 증가했던 2021~2022년 수준에는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182920463215c06a8b84238f12c25cba3b704157495bac00e723204851139328" dmcf-pid="W5SpaFmjje" dmcf-ptype="general">이런 변화로 가격 상승도 예상된다. 코드명 ‘J510’로 알려진 아이패드 미니 신형 모델은 고가 디스플레이 기술 적용으로 최대 100달러(약 13만원)까지 가격이 오를 수 있다.</p> <p contents-hash="ed96015b7309580506667bf37e1f74215f980c26c940eefb66a160f03e980929" dmcf-pid="Y1vUN3sAgR" dmcf-ptype="general">또한 애플은 또한 최신 아이폰에 적용된 방수 기능을 갖춘 차기 아이패드 미니용 케이스도 테스트 중이다. 이를 위해 물이 스며들 수 있는 스피커 구멍을 없앤 새로운 스피커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스피커 구멍을 유지하면서 개스킷과 접착제를 추가하는 아이폰의 방수 설계와는 다르다고 매체는 전했다.</p> <p contents-hash="fed38ee46cadb75f287956b8dde365965a0639c17c7978623b5f4341947d3554" dmcf-pid="GtTuj0OcgM" dmcf-ptype="general"><strong>아이패드 에어</strong>·<strong>맥북도...보급형 아이패드는 OLED 전환 계획 없어</strong></p> <p contents-hash="07d42478c1716ef70fb0a084c81843d80f8c377bda35b956febb7a592d93eb33" dmcf-pid="HFy7ApIkNx" dmcf-ptype="general">내년 봄 출시 예정인 차세대 아이패드 에어는 기존 LCD 디스플레이를 유지하나, 이후 모델부터는 OLED로 전환할 예정이다. 지난 주 M5 칩으로 업데이트된 아이패드 프로는 이미 작년 5월에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아이패드 에어가 아이패드 라인업 중 마지막으로 OLED로 전환하는 모델이 될 전망이다. 다만 보급형 아이패드의 OLED 전환 계획은 아직 없는 상태다.</p> <p contents-hash="b1721faa3b70e3ecea2d281133a2d9ad4dd8ce8e5539630a67b0f9bbdc20dfd4" dmcf-pid="X3WzcUCENQ" dmcf-ptype="general">맥북 제품군의 변화도 예고됐다. 맥북 프로는 차기 제품부터 OLED 스크린을 처음으로 적용할 예정이며, 맥북 에어 역시 같은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개발에 착수했다. 다만, 2028년 이전 적용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 봄 출시 예정인 M5 맥북 에어는 LCD 화면을 유지한 채 기존 디자인을 이어받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d914f465ec440bf37e45e79e61c73ddb73aa843e3498cbda8b28c576e700f84" dmcf-pid="Z0YqkuhDkP" dmcf-ptype="general">IT 업계의 OLED 전환은 아직 초기 단계다. 현재 대부분의 태블릿과 노트북은 여전히 LCD에 의존하고 있으며, 아이패드 프로와 삼성 갤럭시 탭 S11과 같은 고급형 제품에만 OLED가 사용되고 있다.</p> <p contents-hash="e6ed1a777ba4ba58c2c4c73cbbc61767fc538db13fd5aa678b4bae45ca25fb4b" dmcf-pid="5pGBE7lwj6" dmcf-ptype="general">이정현 미디어연구소(jh7253@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美, 기술번영 협약 체결…AI·양자·바이오·우주 등 전방위 협력 10-29 다음 챗GPT서도 포토샵 쓴다… 어도비, 구글·오픈AI 손잡고 AI 창작 생태계 확대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