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무수면 상태로 58시간 촬영 경험 “잠 못 자니 더 부어” 작성일 10-2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hNfId80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9634d038c0b95d3af43db5f0343f9ce26dd323e248ad302ce6108d19b8d9aa" dmcf-pid="0Ilj4CJ6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khan/20251029102715151wxde.png" data-org-width="1200" dmcf-mid="FaCaVOe47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rtskhan/20251029102715151wxd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2f5a3b82793ce139888765dbb89ea53b3492aa43ed47a8131ea8c13a6c7a52" dmcf-pid="pCSA8hiP7z" dmcf-ptype="general"><br><br>배우 한고은이 어린 시절 외모 고민과 함께 58시간 무수면 상태로 촬영했던 시절을 떠올렸다.<br><br>28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한고은이 30년간 운동없이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는 비법 (다이어트 식단, 한고은 과거, 광고 촬영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이날 한고은은 과거 자신의 얼굴을 떠올리며 “그때 볼이 빵빵했다. 그 볼이 안 빠질 줄 알았다”고 했다.<br><br>한고은은 “그때랑 지금이랑 몸무게는 같은데 볼 살이 빵빵해서 성형외과도 찾아갔었다. 그때는 할 수 있는 시술이 없고 그냥 살라고 해서 체중을 감량했었다”면서도 “40대 초반 넘어가면서 볼살이 갑자기 싹 빠지더라. 그게 너무 신기했다. 볼살 빠지면 채워넣던데 나는 ‘어떻게 뺀 볼살인데’ 한다”며 현재 얼굴형에 만족감을 드러냈다.<br><br>이어 “배우들은 바스트로 연기 승부를 보는 게 많은데, 바스트로 찍으면 얼굴이 이만하니까 실물 보면 ‘생각보다 말랐어요. 생각보다 키가 커요’ 하시더라”라며 “당시에는 부종이 심해서 얼굴이 많이 붓는 타입이었고, 그때는 밤새는 게 일이다 보니까 잠을 못 자서 더 붓더라”라고 털어놨다.<br><br>한고은은 과거 잠을 자지 않고 58시간동안 촬영을 했다고. 그는 “정확히 기억하는 게 ‘경성 스캔들’ 엔딩 찍는 부분이었는데 사람이 내 정신이 아니고 구름 위를 걷는 느낌이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br><br>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원진서 시기 겹쳐”…윤정수 양다리설 해명한다(배달왔수다) 10-29 다음 'U&I CONCERT' 트리플에스, 경복궁 가을밤 접수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